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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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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전체 기사 15,606

  • 아메리칸 비트코인, 6000 비트코인(BTC) 보유…약 4억달러 규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 에릭 트럼프가 공동으로 참여한 비트코인 채굴기업 아메리칸 비트코인(American Bitcoin, ABTC)이 6000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7일(현지시간) 워처구루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아메리칸 비트코인의 현재 보유량이 6000 BTC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는 약 4억달러 규모다. 아메리칸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채굴 사업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업으로, 트럼프 일가가 참여한 점에서 시장의 관심을 받아왔다. 다만 구체적인 매입 시점이나 평균 매입 단가 등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23일 전일반 뉴스
    아메리칸 비트코인, 6000 비트코인(BTC) 보유…약 4억달러 규모
  • 나카모토, 비트코인매거진 운영사 BTC Inc·UTXO매니지먼트 인수

    비트코인(BTC) 투자사 나카모토(Nakamoto)가 비트코인매거진과 비트코인컨퍼런스를 운영하는 BTC Inc 및 UTXO매니지먼트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이번 인수는 주당 1.12달러로 고정된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거래 규모는 약 1억700만달러로 추산된다. 인수 대상인 BTC Inc는 비트코인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과 글로벌 행사 비트코인컨퍼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UTXO매니지먼트는 비트코인 중심 자산 운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데이비드 베일리(David Bailey) 나카모토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미디어, 자산관리, 자문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비트코인의 장기적 성장에 발맞춰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3일 전일반 뉴스
    나카모토, 비트코인매거진 운영사 BTC Inc·UTXO매니지먼트 인수
  • 뉴욕증시, 혼조세로 전환…나스닥 0.27%↓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8일 02시 14분 전일 대비 0.27% 하락한 2만2486.53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01% 상승한 4만9508.09포인트, S&P500 지수는 0.06% 하락한 6831.9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3일 전일반 뉴스
    뉴욕증시, 혼조세로 전환…나스닥 0.27%↓
  • 컴패스 포인트 "비트고, 전통 금융사에 매력적 인수 후보"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비트고(BitGo)가 가상자산 사업 확장을 추진하는 전통 금융사에 매력적인 인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투자은행 컴패스 포인트 소속 애널리스트 에드 엥겔(Ed Engel)은 보고서를 통해 "비트고는 기존 프라임 브로커리지에 통합될 수 있는 포괄적인 서비스 제품군을 제공하고 있다"며 "전통 금융사는 비트고 인수를 통해 고객에게 가상자산 관련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비트고가 갤럭시, 코인베이스 등 경쟁업체와의 격차를 좁힌다면 매출을 크게 늘릴 수 있을 것"이라며 비트고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컴패스 포인트는 가상자산 수탁과 거래, 대출 등 통합 서비스 역량이 전통 금융사와의 시너지 측면에서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23일 전일반 뉴스
    컴패스 포인트 "비트고, 전통 금융사에 매력적 인수 후보"
  • 블랙록, 이더리움(ETH) 현물 ETF 운용 수수료 0.25% 설정…S-1 수정본 제출

    블랙록이 아이셰어스(iShares)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운용 수수료를 0.25%로 설정했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는 X(구 트위터)를 통해 블랙록이 해당 내용을 반영한 S-1(증권신고서) 수정본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해당 ETF 티커는 ETHB다. 운용 수수료는 투자자가 ETF를 보유하는 동안 부담하는 연간 비용으로, 상품 경쟁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평가된다. 수정 신고서 제출에 따라 향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심사 절차가 이어질 전망이다.

    23일 전일반 뉴스
    블랙록, 이더리움(ETH) 현물 ETF 운용 수수료 0.25% 설정…S-1 수정본 제출
  • 비트코인(BTC) 고래 거래량, 2주간 72% 감소

    비트코인(BTC) 고래 거래량이 최근 2주 동안 7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겸 트레이더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X(구 트위터)를 통해 고래 거래 건수가 5767건에서 1637건으로 줄었다고 전했다. 이는 대규모 자금 이동이 크게 둔화됐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마르티네즈는 시장이 극단적인 공포 단계에 머무는 상황이 거래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 심리 위축과 변동성 확대가 고래 활동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23일 전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고래 거래량, 2주간 72% 감소
  • 스타크넷, EY 공동 개발 프라이버시 시스템 '나이트폴' 적용

    스타크웨어가 언스트앤영(EY)과 폴리곤 팀이 공동 개발한 영지식증명 기반 데이터 프라이버시 시스템 '나이트폴(Nightfall)'을 스타크넷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이번 통합을 통해 기관은 민감한 거래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상태에서 퍼블릭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비공개 B2B 결제, 재무 관리, 탈중앙화금융(DeFi) 거래 등을 수행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나이트폴은 영지식증명 기술을 활용해 거래 당사자와 금액 등의 정보를 보호하면서도 블록체인 상에서 검증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폴리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운영돼 왔다. 스타크웨어는 이번 적용을 통해 스타크넷이 기관 대상 프라이버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인프라로 확장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3일 전일반 뉴스
    스타크넷, EY 공동 개발 프라이버시 시스템 '나이트폴' 적용
  • 美 CFTC 위원장 "시장구조법, 법안 제정 직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CLARITY Act)'이 제정 단계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워처구루에 따르면 마이클 셀릭(Michael Selig) CFTC 위원장은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이 법안으로 제정되기 직전 상태"라고 말했다. CLARITY Act는 디지털 자산의 증권·상품 구분 기준을 명확히 하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CFTC 간 감독 권한을 정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해당 법안은 최근 상원과 하원에서 심의가 이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법안 통과 여부가 미국 내 가상자산 규제 체계 확립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3일 전PiCK
    美 CFTC 위원장 "시장구조법, 법안 제정 직전"
  • 비트코인(BTC), 6만7000달러 일시 반납

    비트코인(BTC)이 6만7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BTC는 18일 00시 12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36% 하락한 6만69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3일 전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6만7000달러 일시 반납
  • "CME 갭 메워질 경우 이더리움(ETH) 2700달러 회복 가능성"

    이더리움(ETH)이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선물 갭을 메울 경우 2700달러를 회복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가상자산 트레이더 '미스터크립토'는 현재 CME 이더리움 선물 차트상 3개의 갭이 형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2200달러에서 2310달러 사이에 발생한 갭이 중요 전환 구간으로 평가된다. CME 갭은 선물 시장이 주말 동안 휴장하면서 발생하는 가격 공백 구간을 의미한다. 시장에서는 해당 구간이 향후 가격 움직임 과정에서 다시 채워지는 경향이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매체는 주요 갭 구간이 메워질 경우 기술적 반등이 이어지며 2700달러 수준까지 회복 가능성이 열릴 수 있다고 전했다.

    23일 전일반 뉴스
    "CME 갭 메워질 경우 이더리움(ETH) 2700달러 회복 가능성"
  • 넥소, 美 시장 3년 만에 재진출

    2022년 말 미국 규제 당국과의 마찰로 시장을 떠났던 넥소(Nexo)가 미국 시장에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넥소는 가상자산 규제 명확성이 개선됨에 따라 개편된 플랫폼을 통해 미국 이용자에게 수익률 프로그램, 현물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 로열티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거래 인프라는 기관 고객 서비스에 중점을 둔 미국 기반 플랫폼 백트(Bakkt)가 지원한다. 넥소는 2022년 미국 내 일부 규제 문제로 부분 철수를 발표한 바 있다. 당시 8개 주 이용자에 대한 이자 적립 상품 제공을 제한하고, 신규 사용자 등록을 중단했다. 이번 재진출은 미국 내 가상자산 규제 환경 변화에 따른 전략 조정으로 해석된다.

    24일 전일반 뉴스
    넥소, 美 시장 3년 만에 재진출
  • 비트코인(BTC), 6만8000달러 일시 회복

    비트코인(BTC)이 6만8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BTC는 17일 05시 44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30% 하락한 6만8249.5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일 전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6만8000달러 일시 회복
  • 스테이크앤쉐이크 "비트코인(BTC) 결제 도입 후 매출 증가"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스테이크앤쉐이크(Steak 'n Shake)가 비트코인(BTC) 결제 옵션을 도입한 이후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에 따르면 스테이크앤쉐이크는 비트코인 결제 지원 이후 매출이 유의미하게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증가율이나 매출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스테이크앤쉐이크는 지난해 전 세계 모든 매장에서 비트코인 결제를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매장 방문 고객은 현금 및 카드 외에 비트코인으로도 결제가 가능해졌다.

    24일 전일반 뉴스
    스테이크앤쉐이크 "비트코인(BTC) 결제 도입 후 매출 증가"
  • 비트코인(BTC), 2018년 이후 최장 하락 기록 경신 가능성

    비트코인(BTC)이 2018년 약세장 이후 최장 기간 하락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해 10월 최고가 대비 약 53% 하락하며 2018년 약세장 당시 기록한 56.26% 낙폭에 근접했다. 당시 비트코인은 장기간 조정을 거치며 6개월 연속 월간 하락을 기록한 바 있다. 매체는 "2월을 하락세로 마감할 경우 비트코인은 5개월 연속 하락을 기록하게 된다"며 "2018년 6월 당시 6개월 연속 하락 이후 가장 긴 연속 하락 구간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2월 들어 약 13.98% 하락한 점을 고려하면 추가 하락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24일 전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2018년 이후 최장 하락 기록 경신 가능성
  • 윈터뮤트, 기관 대상 토큰화 금 OTC 거래 지원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윈터뮤트(Wintermute)가 토큰화된 금에 대한 기관 대상 장외거래(OTC) 지원에 나섰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윈터뮤트는 팍스골드(PAXG)와 테더골드(XAUT)에 대해 기관 투자자가 OTC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관은 PAXG와 XAUT를 테더(USDT), USDC, 법정화폐 및 주요 가상자산과 교환할 수 있다. 예브게니 가에보이(Evgeny Gaevoy) 윈터뮤트 최고경영자(CEO)는 "거시경제적 불확실성과 탈달러화 논의 속에서 금 가격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이에 따라 관련 수요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관 투자자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토큰화된 금 시장 규모가 2026년 1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토큰화된 금은 실물 금을 담보로 발행되는 디지털 자산으로, 블록체인 상에서 거래 및 이전이 가능하다.

    24일 전일반 뉴스
    윈터뮤트, 기관 대상 토큰화 금 OTC 거래 지원
  • 위즈덤트리 "가상자산 시장, 개인 투기에서 기관 전략 투자 중심으로 전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개인 투자자 중심의 투기 국면에서 벗어나 기관 투자자의 전략적 자산 배분 단계로 전환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위즈덤트리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의 성장기는 끝났으며, 개인 투자자 주도의 호황과 불황을 반복하던 시기는 지나갔다"고 평가했다. 위즈덤트리는 "기관 투자자들이 시장의 주도권을 잡으면서 투자 방식이 투기 중심에서 포트폴리오 관리 원칙에 기반한 전략 투자로 변화하고 있다"며 "기관 자금이 집중되면서 변동성도 점차 완화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또한 "규제 역시 차단 장벽이 아니라 시장 참여자를 선별하는 필터 역할로 작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시장 내 논쟁의 초점도 가상자산을 보유할 것인지 여부에서,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통합할 것인지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24일 전일반 뉴스
    위즈덤트리 "가상자산 시장, 개인 투기에서 기관 전략 투자 중심으로 전환"
  • 홍콩 SFC, 빅토리 핀테크 가상자산 라이선스 승인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가 빅토리 핀테크(Victory Fintech, VDX)에 가상자산(암호화폐) 라이선스를 발급했다. 지난해 6월 이후 약 8개월 만의 신규 승인 사례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승인은 2024년 6월 17일 이후 처음이다. 홍콩은 2023년 가상자산 기업을 대상으로 한 규제 체제를 도입한 바 있다. 이후 규제 당국은 OSL, 해시키(HashKey), HKVAX 등에 라이선스를 발급했다. 이번 승인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2개 플랫폼이 홍콩에서 정식 승인을 받았다. 홍콩은 제도권 내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한 허가 체계를 통해 시장 투명성과 투자자 보호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24일 전일반 뉴스
    홍콩 SFC, 빅토리 핀테크 가상자산 라이선스 승인
  • 릭 에델만 "2030년 비트코인(BTC) 50만달러 도달 가능"

    유명 투자자이자 디지털자산협의회 회장 릭 에델만(Ric Edelman)이 비트코인(BTC) 가격이 2030년까지 5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글로벌 포트폴리오의 1%가 비트코인에 할당될 경우 해당 수준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릭 에델만은 "50만달러는 보수적인 수치"라며 "다른 분석가는 100만달러, 200만달러, 500만달러를 예측한다. 50만달러는 신중하고 현실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시장이 성숙해짐에 따라 정부, 국부펀드, 연기금, 헤지펀드, 보험사, 은행 및 증권사의 가상자산 투자 참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세계 포트폴리오의 1%가 비트코인에 분배되면 약 7조5000억달러의 자금 유입이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현재 가격에서 50만달러까지 직선으로 상승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최근 몇 달 간 시장에서 나타났듯 급격한 변동과 혼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24일 전PiCK
    릭 에델만 "2030년 비트코인(BTC) 50만달러 도달 가능"
  • 패러다임 "비트코인(BTC) 채굴, 전력망 부담 아닌 에너지 균형 효과"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 패러다임(Paradigm)이 비트코인(BTC) 채굴이 전력망에 부담을 준다는 인식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패러다임은 보고서를 통해 정책 입안자들이 에너지 사용량을 이유로 비트코인 채굴을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나 핵심을 놓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가상자산과 인공지능(AI), 기타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이 일반 소비자 전기요금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관련 규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패러다임은 "채굴 사업은 규제 범위에서 제외돼야 한다"며 "채굴 작업은 전력 가격이 저렴한 시간대에 운영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채굴 업체는 수익을 내기 위해 메가와트시당 손익분기점 이하 가격에서 가동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 채굴은 일반 소비자의 에너지 소비량 상당 부분을 상쇄하는 구조로 작동한다"며 "전력망에 부담을 주기보다는 오히려 에너지 흐름에 균형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24일 전일반 뉴스
    패러다임 "비트코인(BTC) 채굴, 전력망 부담 아닌 에너지 균형 효과"
  • 비트코인(BTC), 6만8000달러 일시 반납

    비트코인(BTC)이 6만8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BTC는 17일 00시 47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31% 하락한 6만7450.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일 전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6만8000달러 일시 반납
  • 달러 숏 포지션, 14년 만에 최고 수준

    16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달러에 대한 공매도(숏) 포지션이 1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가 발표한 최신 외환 및 금리 심리 조사에 따르면 2월 기준 달러 포지셔닝은 2012년 1월 이후 가장 부정적인 수준으로 전환됐다. 이는 해당 통계가 집계된 이후 가장 높은 달러 숏 베팅 규모다. 펀드매니저들의 달러 익스포저는 지난해 4월 저점 아래로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를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지명한 이후 연준 독립성에 대한 우려는 일부 완화됐으나, 달러 수요 회복이나 미국 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 개선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응답자들은 미국 노동시장의 추가 악화를 달러의 주요 하방 리스크로 지목했다. 노동시장 둔화가 가시화될 경우 달러 약세 압력이 지속될 수 있다는 평가다.

    24일 전PiCK
    달러 숏 포지션, 14년 만에 최고 수준
  • 뉴욕증시, 혼조세로 마감…나스닥 0.22%↓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4일 전일 대비 0.22% 하락한 2만2546.67 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10% 상승한 4만9500.93 포인트, S&P500 지수는 0.01% 하락한 6831.94 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7일 전일반 뉴스
    뉴욕증시, 혼조세로 마감…나스닥 0.22%↓
  • 창펑자오, 바이낸스 내부조사관 해고설 반박…"보도 내용 앞뒤 맞지 않아"

    창펑자오(CZ) 바이낸스 설립자가 내부 조사관이 이란 연계 거래를 발견한 뒤 해고됐다는 보도를 반박했다. 13일(현지시간) 창펑자오는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구체적으로 잘 알지 못한다"면서도 "보도 내용 자체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만약 해당 의혹이 사실이라면, 수상한 활동을 사전에 차단하지 못한 책임이 조사관들에게 있다는 해석도 가능하다"며 "바이낸스는 법 집행기관이 사용하는 자금세탁방지(AML) 도구를 활용해 모든 거래를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불만을 가진 인물이나 퍼드(FUD)를 조성하기 위해 금전적 대가를 받는 익명 관계자라면 어떤 사안이든 부정적 내러티브를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27일 전일반 뉴스
    창펑자오, 바이낸스 내부조사관 해고설 반박…"보도 내용 앞뒤 맞지 않아"
  • 비트코인(BTC), 6만9000달러 일시 회복

    비트코인(BTC)이 6만9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BTC는 14일 04시 1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71% 상승한 6만9151.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7일 전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6만9000달러 일시 회복
  • 뉴욕증시, 상승세로 전환…나스닥 0.39%↑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4일 04시 14분 전일 대비 0.39% 상승한 2만2686.8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39% 상승한 4만9645.09포인트, S&P500 지수는 0.52% 상승한 6868.4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7일 전일반 뉴스
    뉴욕증시, 상승세로 전환…나스닥 0.39%↑
  • 바이낸스, 이란 제재 위반 정황 제기 조사관 해고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내부에서 이란 제재 위반 정황을 발견했다고 보고한 조사관을 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현지시간) 솔리드인텔에 따르면 해당 조사관은 회사 내부 검토 과정에서 이란 관련 제재 위반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이후 해고 조치가 이뤄졌다. 구체적인 위반 내용이나 해고 사유에 대한 상세 설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사안은 바이낸스가 과거 자금세탁방지(AML) 및 제재 준수 문제로 미국 당국과 합의한 전력이 있는 가운데 제기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다만 회사 측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27일 전일반 뉴스
    바이낸스, 이란 제재 위반 정황 제기 조사관 해고
  • 앵커리지, 기관 대상 스테이킹 솔라나(SOL) 담보 대출 지원

    가상자산(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Digital)이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스테이킹된 솔라나(SOL)를 담보로 한 대출 서비스를 지원한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앵커리지는 솔라나 기반 자동화 유동성 관리 프로토콜 카미노(KMNO), 솔라나 컴퍼니와 협력해 해당 기능을 도입했다. 이를 위해 자사의 담보 관리 플랫폼 '아틀라스(Atlas)'에 카미노 프로토콜을 통합했다. 이에 따라 기관 투자자는 스테이킹 보상을 유지하면서도 스테이킹된 SOL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자산을 매도하지 않고도 운용 전략을 지속할 수 있는 구조다. 앵커리지는 기관 대상 디지털 자산 수탁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기반 가상지산 은행이다.

    27일 전일반 뉴스
    앵커리지, 기관 대상 스테이킹 솔라나(SOL) 담보 대출 지원
  • "비트코인(BTC), 7만달러 회복 시 V자 반등 가능"

    비트코인(BTC)이 7만달러를 회복할 경우 V자 반등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인플루언서 테드 필로우(Ted Pillows)는 "비트코인이 6만5000~6만6000달러 지지대를 유지하지 못할 경우 더 큰 폭의 조정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7만달러를 되찾으면 8~10% 이상 빠르게 급등할 수 있다"며 "현재 BTC/USD 4시간봉에서 V자형 반등 패턴이 형성되고 있으며, 200주 지수이동평균(EMA) 부근인 6만8000달러의 강한 저항 영역을 재시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시장에서는 단기 저항 구간 돌파 여부가 향후 추세 전환의 분기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27일 전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7만달러 회복 시 V자 반등 가능"
  • 글로벌 운송회사 페덱스, 헤데라 거버넌스 합류

    글로벌 물류 운송회사 페덱스(FedEx)가 헤데라 네트워크의 핵심 거버넌스 조직인 헤데라 협의회(Hedera Council)에 합류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합류를 통해 페덱스는 헤데라 네트워크 운영 및 정책 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헤데라 협의회는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변경, 노드 운영, 전략 방향 설정 등을 담당하는 기구다. 페덱스는 이번 참여가 글로벌 공급망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록체인 기반 인프라를 활용해 물류 추적과 데이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헤데라는 기업 중심 거버넌스 구조를 특징으로 하는 분산원장 네트워크로, 다양한 글로벌 기업이 협의회 멤버로 참여하고 있다.

    27일 전일반 뉴스
    글로벌 운송회사 페덱스, 헤데라 거버넌스 합류
  • 美 가상자산 로비단체, 英 FCA에 규제 범위 명확화 촉구

    미국 가상지산(암호화폐) 로비단체 디파이 에듀케이션 펀드(DeFi Education Fund, DEF)가 영국 금융감독청(FCA)에 가상자산 규제 기준을 보다 명확하고 좁은 범위로 설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DEF는 규제 적용 기준을 실제 자금 및 거래 통제 여부에 두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정 주체가 사용자 자금이나 거래를 직접 관리·통제할 수 있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DEF는 단순히 탈중앙화 프로토콜 개발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규제 대상에 포함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실제 이용자 자금을 보관하거나 거래를 중단할 권한이 없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까지 은행이나 거래소 수준의 규제가 적용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DEF는 명확한 규제 기준이 혁신을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이용자 보호를 달성하는 방향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27일 전일반 뉴스
    美 가상자산 로비단체, 英 FCA에 규제 범위 명확화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