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명령으로 美 최초의 가상자산 자문 위원회 출범"
2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실무그룹을 출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대통령 자문 위원회가 낯선 개념은 아니지만, 가상자산을 전담하는 위원회는 미국 역사상 한 번도 존재한 적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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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실무그룹을 출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대통령 자문 위원회가 낯선 개념은 아니지만, 가상자산을 전담하는 위원회는 미국 역사상 한 번도 존재한 적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23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속보 트위터 계정인 월터 블룸버그가 폭스 뉴스의 보도를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 디지털 자산 비축을 위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10만5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24일 05시 1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66% 상승한 10만5272.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BTC)이 10만4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24일 04시 5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08% 하락한 10만3514.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가 23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밈코인 IVANKA는 나를 사칭한 가짜"라고 경고했다. 그는 "가짜 밈코인(Ivanka Trump 혹은 IVANKA)이 나의 동의나 허락 없이 홍보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라며 "분명히 말하지만, 나는 해당 코인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가짜 코인은 소비자를 속이고 그들이 정당하게 번 돈을 탈취할 위험이 있다"고 덧붙였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한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규제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현재 미국 은행은 가상자산 기업에 계좌 서비스 제공이 어렵다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JP모건도 몇몇 가상자산 기업과 거래하고 있지만, 현행 규제 환경에서는 문제가 발생할 시 수백만달러의 벌금을 내야 하는 위험에 항상 노출돼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만약 (가상자산 기업) 고객의 계좌를 정지시킬 경우 우리는 그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라며 "적어도 고객에게 계좌가 정지된 이유는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은행이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일, 이에 대한 훨씬 더 명확한 경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체크온체인(Checkonchain)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22일(현지시간) 비트코인(BTC) 일일 총 거래량(ETF, 현물, 선물 거래량 합계)이 130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은 도널드 트럼프가 지난해 11월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이후 거래량이 급증하며, 일일 평균 650억달러에서 두 배로 증가했다. BTC 선물 시장 거래량은 1100억달러로, 역대 다섯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나아가 현물 시장 거래량은 약 150억달러 규모로, 사상 최대에 가깝게 접근했다. 한편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약 50억달러 규모의 일일 거래량이 발생했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23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통한 자금 조달과 탈중앙화 금융(DeFi)을 활용한 토큰 기반 자금 조달은 2020년 이전 토큰공개(ICO)의 장점을 살리면서 단점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 앱 인피넥스(Infinex)와 트루마켓의 대체불가능토큰(NFT) 세일 등을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했다.

비트코인(BTC)이 10만5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24일 02시 0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16% 상승한 10만4874.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진행 중인 2025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에서 "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매우 좋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 중인 2025 세계경제포럼 연설에서 "캐나다에 말하고 싶은 것은, 언제든지 미국 주로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공동 창업자이자 이더리움 인프라 개발사 컨센시스의 창업자인 조셉 루빈(Joseph Lubin)이 인터뷰를 통해 "이더리움 재단의 전면 개편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지지한다"라며 "컨센시스는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컨센시스가 블록체인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 뒤로 물러서 있었다"라며 "그러나 최근 사건은 사람들이 여전히 우리가 이더리움을 마케팅하고, 이더리움의 주요 챔피언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더 큰 목소리를 내고 치열하게 경쟁할 준비가 됐다"라며 "이더리움 재단 및 거버넌스를 둘러싼 격렬한 온라인 논쟁에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로(Nikolaos Panigirtzoglou) JP모건 소속 애널리스트가 이끄는 애널리스트 팀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5년 가상자산 업계가 벤처 캐피털(VC)로부터 조달할 자금 규모는 2021년과 2022년 당시 기록했던 최고 수치에 도달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해당 보고서는 "미국과 유럽에서의 규제 명확성이 VC 투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하지만 블랙록 및 프랭클린 템플턴 등 전통 금융 기관과의 경쟁 격화, 커뮤니티 중심 자금 조달 플랫폼의 성장,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등장 등의 요소는 VC 투자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BTC)이 10만6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24일 01시 32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02% 상승한 10만6011.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 중인 2025 세계경제포럼 연설에서 "더 낮은 금리를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사우디 왕자에게 미국 투자를 1조달러로 늘리도록 요청할 것"이라며 "사우디와 OPEC에 유가 인하도 요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미국은 인공지능(AI)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야의 '세계 수도'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 중인 2025 세계경제포럼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언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이어 "미국은 인공지능(AI)과 가상자산 분야의 '세계 수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에 친화적인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23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산하 디지털 자산 소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게 돼 영광이다"라며 소위원장 취임 소식을 전했다. 앞서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동부 표준시 기준 23일 오전 10시, 디지털 자산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명된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다른 내용이 발표될지는 불분명하다"고 밝힌 바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 중인 2025 세계경제포럼 연설에서 "미국은 인공지능(AI)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야의 세계 수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트코인(BTC)을 법정 화폐로 채택한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과 24일 오전 5시 30분(한국시간)에 통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23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현지시간) 디지털 자산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명된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다른 내용이 발표될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앞서 신시아 루미스는 "큰 소식이 기다리고 있다. 10시를 기다려라"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비트코인(BTC)이 10만4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24일 00시 0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88% 하락한 10만3673.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4일 00시 00분 전일 대비 0.47% 하락한 1만9914.94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 지수는 0.24% 상승한 4만4263.67포인트, S&P500 지수는 0.07% 하락한 6082.14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3일 전일 대비 1.28% 상승한 2만9.34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30% 상승한 4만4156.12포인트, S&P500 지수는 0.61% 상승한 6086.28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1월 이더리움(ETH) 대비 솔라나(SOL)의 DEX 거래량 비율(Volume Ratio)이 268%로, 전년 동기(53%) 대비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간 솔라나는 1220억달러 규모의 거래량을 처리한 반면, 이더리움은 450억달러에 불과했다. 이 중 레이디움(Raydium)이 주간 거래량 320억달러로 솔라나 생태계를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더리움의 유니스왑(Uniswap)은 같은 기간 200억달러를 처리했다.

글로벌 금융 투자 기업 아크인베스트의 설립자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Cathie Wood)가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밈코인 오피셜 트럼프(TRUMP)에 대한 질문에 대해 "그것은 밈코인이다. 나는 빅3 토큰(BTC, ETH, SOL)만 보유하기 때문에 구매자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그것이 끔찍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새로운 국면이 열리고 있으며, 언젠가는 유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인사이트 플랫폼 언폴디드(Unfolded)에 따르면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규제 검토를 마친 후 오는 2월 10일(현지시간) 리플(XRP) 및 솔라나(SOL) 선물 계약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업계 전문가들의 발언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피셜 트럼프(TRUMP) 밈코인 출시를 발표한 가운데 가상자산 업계 일각에서는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밈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의 대표적인 사용 사례"라며 "하지만 동시에 많은 개발자에게 밈코인은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는 수단으로 인식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는 가상자산 업계의 신뢰성을 악화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이번 TRUMP 밈코인 출시로 인해 향후 밈코인 관계자들 간 이해상충 문제가 불거질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앤서니 스카라무치(Anthony Scaramucci) 미국 헤지펀드 스카이브릿지캐피털 설립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밈코인 TRUMP를 출시하면서 나타난 가장 큰 문제점은 전 세계 누구나 클릭 몇 번으로 미국 대통령의 계좌에 돈을 입금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창펑자오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가 2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지난 4년간 비트코인(BTC)과 바이낸스코인(BNB)을 보유한 투자자들 중 손실을 보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라며 "물론 앞으로의 미래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2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워렌 데이비슨(Warren Davidson) 미국 하원의원이 오늘 하원 조세위원회에서 바이든 행정부가 도입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 정책을 철폐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조세위원회는 미국의 세금 정책을 담당하는 주요 위원회 중 하나로, 데이비슨은 지난해부터 디지털 자산에 대한 명확하고 일관된 규제 지침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고 덧붙였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영국 가상자산 투자 솔루션 제공업체 코퍼(Copper) 데이터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 취임 전 솔라나(SOL) 기반 트럼프 밈코인(TRUMP) 출시로 솔라나의 일일 활성 주소가 900만 개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솔라나는 지난해부터 밈코인 출시를 위한 중요한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했다"라며 "밈코인 열풍이 불면서 솔라나 활성 주소는 지난해 10월 기준 1억 개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2024년 초 월간 활성 주소가 50만 개였던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성과를 기록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