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키(FLOKI), 가상자산 직불카드 출시 발표
플로키(FLOKI)가 9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직불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유럽 31개국 비자 가맹점에서 해당 카드를 사용하여 가상자산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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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키(FLOKI)가 9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직불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유럽 31개국 비자 가맹점에서 해당 카드를 사용하여 가상자산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미국 투자사 모건 크릭 캐피털 매니지먼트(Morgan Creek Capital Management)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유스코(Mark Yusko)가 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은 2025년 중반까지 최대 15만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나는 미국의 비트코인 전략 준비금에 대한 과장된 소문과는 상관없이, 비트코인의 4년 주기가 시장에서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라며 "4년 주기 패턴에 따라 연말까지 약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약세장이 끝난 뒤에는 BTC가 2025년 중반까지 12만~15만달러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10일 02시 34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05% 하락한 9만7778.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이 보고서를 통해 "11월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이 약 45% 상승하면서 3조 3000억 달러를 기록, 2024년 월간 기준 최고 상승률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11월 가상자산 시장 전체 거래량 또한 전 달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라며 "반면 NFT 거래량은 감소세를 보였다. 비트코인(BTC) ETP 총 운용자산과 거래량 또한 크게 증가했으며, 이는 가상자산 생태계가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더욱 구조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9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설립자가 옥중 회고록을 집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25년형을 선고받고 브루클린 메트로폴리탄 구치소(MDC)에서 복역 중이다. 일부 유출된 내용에 따르면 그는 다른 수감자를 언급하며 "대다수의 사람이 내성적으로 변한다"거나 "모두가 베개를 구하기 위해 애쓴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트코인(BTC)이 9만8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10일 00시 3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95% 하락한 9만78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0일 00시 10분 전장 대비 0.04% 상승한 1만9867.77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 지수는 0.04% 상승한 4만4661.91포인트, S&P500 지수는 0.12% 하락한 6083.2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차남인 에릭 트럼프(Eric Trump)가 9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세계 가상자산(암호화폐) 수도가 될 것"이라며 "아버지도 이를 전적으로 지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가족은 가상자산을 전적으로 수용하고 있으며, 디파이(DeFi)를 믿는다. 이것이 미래의 방향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아버지는 가상자산 분야의 규제 완화 조치를 고려 중"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명확한 로드맵을 갖게 될 것이며, 세계가 이를 따르길 기대한다"라며 "미국이 진정으로 세계의 가상자산 강대국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7일 전일 대비 0.78% 상승한 1만9855.32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26% 하락한 4만4648.05포인트, S&P500 지수는 0.25% 상승한 6090.1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6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에 따르면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다음 주 중으로 캐롤라인 크렌쇼(Caroline Crenshaw)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에 대한 재지명안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크렌쇼는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의 최측근으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심의 당시 반대표를 던지는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반대론자로 분류된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2025 글로벌 전망' 보고서를 통해 "우리는 비트코인(BTC)과 같은 신흥자산과 금과 같은 전통자산이 새로운 분산투자 수단으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특히 비트코인은 제한된 공급량에 수요 증가가 겹치면서 지속적으로 가치는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예측했다. 이어 "실제로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는데, 이는 투자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을 고려했기 때문"이라며 "아울러 비트코인 채택이 광범위하게 이뤄진다면 투자 리스크와 수익률 프로필은 완전히 새롭게 바뀔 것"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그 시점에서 비트코인은 금처럼 특정 리스크에 대한 전술적 헷지 수단으로 더 적합할 수 있다"라며 "과거 투자자들은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비해 금을 매입했고, 주요국들의 중앙은행들이 기축통화의 대안으로 금을 매집하면서 금 가격이 급등한 바 있다"고 분석했다. 또 "이런 대체 자산의 성과가 기존 자산군에 비해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 및 결제 시스템으로서의 역할로 인해 잠재적인 분산투자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이 10만1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7일 03시 1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21% 상승한 10만1430.7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 공동 설립자 얀 하펠(Jan Happel)과 얀 알레만(Yann Allemann)이 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 계정 네겐트로픽(Negentropic)을 통해 "비트코인(BTC) 급락에도 알트코인은 비교적 강세를 잘 유지하고 있다"라며 "특히 스위스블록의 비트코인-알트코인 사이클 지표가 100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는 알트코인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보여준다"라며 "이번 주말 알트코인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데이비드 슈워츠(David Schwartz) 리플(XRP) 최고기술책임자(CTO)가 6일(현지시간) 더블록 가상자산(암호화폐) 컨퍼런스에 참석해 "올해 안에 리플의 자체 스테이블코인 리플 USD(RLUSD)를 출시한다는 목표에는 변함이 없지만, 공휴일 등으로 인해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인피니트 마켓캡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시가총액이 4857억달러를 넘어 마스터카드 시총을 잠시 추월했다. 이날 ETH는 세계 자산 순위로는 27위에 올랐다가 한국시간 기준 1시 12분에 29위로 떨어졌다. 한편 ETH는 7일 1시 10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40% 상승한 3986.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가 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100만달러에 도달할 쯤이면 금 시가총액을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금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되기 전인 2004년 금 시총은 1조달러였지만 지금은 17조8000억달러에 달한다"라며 "금의 내재 가치를 1조달러라고 가정하면, 16조8000억달러는 안전자산 및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서 금에 대한 수요를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의 현재 시총은 2조달러이고, 금 수요가 비트코인으로 옮겨지면 750% 상승이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라며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비트코인의 100만달러 돌파는 가능 여부가 아니라 시기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가 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타 거래소에서 코인베이스로 옮겨가는 '거래소 간 비트코인 이동 파동’(IFP) 지표는 여전히 강세장 영역에 위치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정교한 트레이더들은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을 차지하기 위해 다른 거래소에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BTC)을 옮기고 있을 수 있다"라며 "비트코인 수요가 커지면, 코인베이스 가격이 다른 곳보다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더리움(ETH)이 4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ETH는 7일 00시 0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03% 상승한 4006.2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7일 00시 02분 전일 대비 0.68% 상승한 1만9833.77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 지수는 0.14% 상승한 4만4830.58포인트, S&P500 지수는 0.37% 상승한 6097.5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6일 전일 대비 0.16% 하락한 1만9702.73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57% 하락한 4만4757.93포인트, S&P500 지수는 0.20% 하락한 6074.4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앵커리지 디지털이 미국 은행 최초로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 LsETH를 지원한다. 앵커리지 디지털은 벤처캐피털(VC), 자산운용사, 블록체인 프로토콜 등 미국 내 기관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ETH는 6일 05시 57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38% 하락한 3820.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BTC)이 9만9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6일 04시 5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90% 상승한 9만8974.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BTC)이 10만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6일 04시 4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01% 상승한 9만9655.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워처구루에 따르면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새로 만들어지는 '정부 효율성 부서(D.O.G.E)'를 이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비벡 라마스와미가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에 도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튜어트 알데로티 리플(XRP) 최고법률책임자(CLO)가 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게리 겐슬러가 이끄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 소송을 멈추는 대신, 전날 제출한 81페이지 분량의 바이낸스 소송 관련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에 내재적 가치가 없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되풀이했다"고 지적했다.

크레이지블록(Crazzyblockk) 크립토퀀트 기고자가 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1450만비트코인(BTC)은 장기 홀더가, 500만BTC는 단기 홀더가 보유 중"이라며 "BTC 시가총액 기준으로 단기 홀더 비중이 52%"라고 전했다. 이어 "역사적으로 볼 때, 상승장 정점에서 단기 홀더가 실현 시가총액(각 비트코인의 마지막 이동 시점의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된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0% 이상"이라며 "즉 BTC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한편 BTC는 6일 02시 23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6.13% 상승한 10만1000.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BTC)이 10만1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6일 02시 23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6.07% 상승한 10만671.7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이 보고서를 통해 "11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와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ETF에 총 110억달러가 유입됐다"라며 "역대 최대 월간 유입액이다. 이 중 MSTR 레버리지 ETF 유입액이 34억달러로 3분의 1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유입세는 ETF를 통해 BTC 익스포저(노출)를 확대하려는 투자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특히 MSTR 주가 상승세는 기업의 잠재적 수익에 대한 투자자들의 낙관을 반영한다. MSTR 레버리지 ETF가 가상자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점차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바이낸스 임원 출신이자 가상자산 벤처 펀드 노매드 캐피털의 관리 파트너 에릭 장이 신규 ICO(가상자산 공개) 플랫폼 비들패드(BuidlPad)를 출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릭 장은 과거 바이낸스 런치패드를 이끌며 비트토렌트, 폴리곤, 액시 인피니티 등 20여 개 프로젝트의 ICO를 감독한 바 있다. 한편 비들패드에 참여하려면 고객 확인(KYC)을 거쳐야 하며, 미국, 중국 등 일부 지역에서는 참여가 제한된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 분석업체 BRN의 애널리스트 발렌틴 푸르니에(Valentin Fournier)가 "비트코인(BTC) 10만달러에서의 매수 주문은 4600BTC 이상으로, 강력한 지지선이 형성돼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매도 주문은 11만달러 아래에 약 3400BTC가 존재하는데, 앞서 10만달러 돌파 당시의 장벽에 비해선 저항이 약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6일 00시 2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89% 상승한 10만1757.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영국 경제 전문지 파이낸셜타임스(FT)의 데일리 서비스 알파빌(FT Alphaville)이 "2011년 6월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독자들에게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 수단으로는 마이너스섬 게임을 하고 있고, 비효율적인 화폐 교환 수단이라고 설명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비트코인 가격이 과대광고의 척도라는 인식을 심겨줬을 수도 있다"라며 "우리는 이러한 평가를 모두 지지하나,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10만달러를 돌파하면서 상당수 독자들이 우리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우리의 기사를 보고 비트코인에 투자하지 않은 독자들께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6일 00시 2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89% 상승한 10만1757.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