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원 "바이낸스 미등록 토큰 판매로 투자자 손실"
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법원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소송을 재개, 거래소의 미등록 토큰 판매로 인해 투자자가 손실 피해를 입었다고 비난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법원은 "거래소 이용자가 토큰 구매 비용을 지불한 이후에는 미국에서 이를 취소할 수 없다"라며 "때문에 해당 집단소송은 미국 증권법의 적용을 받는다"고 전했다. 해당 소송은 2017년 이후 바이낸스를 통해 ELF, EOS, FUN, ICX, OMG
2024년 3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