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세는 재명세"…개딸도 울고갈 개미 화력
금투세 여론전 궁지 몰린 野 개미들, 李 이름 따 '재명세' 지칭 금투세 폐지여론에 불 붙이자 野 "양도소득세처럼 소득 과세 금투소득세로 불러야" 방어나서 24일 당내 '끝장 토론'서 결정 더불어민주당이 13일 금융투자소득세를 ‘금투소득세’로 지칭하며 ‘보완 후 시행’에 힘을 실었다. 개인투자자들이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금투세에 이재명 대표 이름을 붙여 ‘재명세’로 부르며 여론전을 펼치자, 소득에 부과하는 정당한 세금임을 강조하며 프레임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