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 日 주식 집중 매도…엔캐리 트레이드 약 70% 청산"
"8월 첫 주 일본주식 노출 5.6%→4.8%로 줄어" JP모건 "엔캐리트레이드 65~75% 청산" 골드만삭스는 최근 글로벌 헤지펀드들이 5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일본 인덱스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 등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골드만 삭스가 8월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롱매도와 숏매도의 실행 비율을 분석한 결과 닛케이 지수의 폭락이 주로 헤지펀드의 일본주식 공매도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