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화요일' 경선 압승 트럼프 "놀라운 밤…우리나라 되찾겠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15개 주가 동시에 경선을 치르는 '슈퍼화요일'에서 승리한 이후 "놀라운 밤이자 놀라운 날, 이처럼 결정적인 경선은 절대 없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경선을 치른 15개 주 가운데 11개 주에서 승리가 확실시되자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자택에서 연단에 올라 미 대선일인 11월5일이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날로 기록될 것이다. 우리는 우리나라를 되찾을 것"이라며 이같이 소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