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마스가' 청사진 구체화…동맹국에 초기 물량 건조 맡긴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모든 외국건조 선박에 화물 톤수 비례 수수료 부과, 관세 이어 또 다른 부담 미국행 컨테이너 일정비율 '미국산 선박' 제도도 신설 '제2의 존스법'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자국 조선업을 되살리기 위한 '미국 해양 행동계획(MAP)'을 공개했다. 동맹국의 조선소에서 계약 초기 물량을 건조하고, 이후 대미 투자를 통해 미국 내에서 배를 짓게 한다는 구상이다. 13일(현지시간) 백악관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러셀 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