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메타플래닛, 비트코인 추가 매수 위해 10억엔 대출
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일본 주식회사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위한 대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각) 메타플래닛은 X를 통해 "연이율 0.1%의 금리로 10억엔(약 94억원)을 대출했다"라며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위한 자금을 확보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메타플래닛은 100억엔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해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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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일본 주식회사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위한 대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각) 메타플래닛은 X를 통해 "연이율 0.1%의 금리로 10억엔(약 94억원)을 대출했다"라며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위한 자금을 확보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메타플래닛은 100억엔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해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리플(XRP) 최고경영자(CEO)가 리플과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의 승리를 선언했다. 7일(현지시각)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는 X를 통해 "당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20억 달러 과징금을 요구했다"라며 "법원은 그들의 요구가 지나친 점을 인정해 과징금을 94% 삭감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법원의 결정을 지지하며, 회사를 계속 성장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라며 "이것은 리플과 가상자산 업계, 법치주의의 승리"라고

폴리마켓에서 도널드 트럼프와 카말라 해리스의 지지율이 동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인 폴리마켓은 X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와 카말라 해리스의 지지율은 동률"이라고 밝혔다.

<오늘 주요 경제 일정> ▶8일(목): △美 6월 소비자 신용 변화 △美 6월 도매재고 △中 7월 무역수지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8일(목):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外](/images/default_image.webp)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가상자산 업계의 뜨거운 지지를 받는 가운데, 미국 민주당원들이 이에 맞서기 위해 '크립토 포 해리스(Crypto for Harris) 캠페인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폭스비즈니스는 "민주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친가상자산 행보에 대해 도망치지 않기로 결심했다"라며 "크립토 포 해리스라는 새로운 친 카말라 해리스 지지 단체 캠페인이 시작됐다"라고 전했다. 크립토 포 해리스는 현재 약 50명의 회

홍콩 비트콩인 현물 ETF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4379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비트코인 분석계정 호들캐피털(HODL15Capital)은 X를 통해 홍콩 비트코인 현물 ETF의 비트코인 보유량을 공개했다. 도표에 따르면 3개의 홍콩 비트코인 현물 ETF 보유 수량은 4379BTC다. 구체적으로 보세라 해시키가 1560BTC, AMC와 하베스트가 각각 2078BTC, 741BTC를 보유 중이다.

지난번 하락장에서 고래들은 높은 수준의 매수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센티멘트는 X를 통해 "5일과 6일의 비트코인 고래 거래는 4월 첫째 주 이후에 가장 높았다"라며 "10~1000BTC를 가진 지갑들은 비트코인이 5만 달러 아래로 내려가는 즉시 빠르게 매수했다"라고 말했다.

폴리마켓이 사상최대 거래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폴리마켓은 X를 통해 "전날 폴리마켓은 예측 시장 역사상 가장 높은 거래량을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비트와이즈의 가상자산 현물 ETF가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헌터 호슬리 비트와이즈 최고경영자(CEO)는 X를 통해 "비트와이즈 비트코인 현물 ETF인 BITB는 3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라며 "이더리움 현물 ETF인 ETHW도 170만 달러 순유입"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주에 비트와이즈 가상자산 현물 ETF는 순유입을 기록 중"이라며 앞으로 시장 전망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 유입된 스테이블 코인 액수가 작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인투더블록은 X를 통해 "전날 거래소에 유입된 스테이블코인의 순유입액은 10억 달러 규모"라며 "이는 작년 4월 이후 최고치"라고 전했다.

리플(XRP)을 100만개에서 1000만개를 보유중인 지갑의 리플 보유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센티멘트는 X를 통해 "리플의 시가총액이 24시간 동안 23% 증가했다"라며 "100만~1000만 XRP를 보유한 지갑 수는 사상 최대치인 70.6억 XRP(44억2000만 달러)를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소셜 미디어 언급도 1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리플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60만 BTC가 손바뀜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언폴디드는 X를 통해 "6만6200달러와 6만6900달러 구간에서 60만 BTC의 손바뀜이 일어났다"라고 전했다.

0.1BTC 이상을 보유한 지갑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비트코인매거진은 X를 통해 "0.1BTC 이상을 보유한 지갑 개수가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라며 "강한 구매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가 7억 달러 규모의 거래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비트코인매거진은 X를 통해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가 7억7200만 달러 거래량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세계 최초의 솔라나(SOL) 현물 ETF가 출시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브라질 증권거래위원회(CVM)은 세계 최초 솔라나 현물 ETF 출시를 승인했다. 솔라나 현물 ETF는 브라질 증권 거래소 B3에서 거래될 예정이다. 한편 솔라나 ETP 상품은 스위스와 독일 증권거래소 등에서 거래되고 있다.

그레이스케일 등 3개 자산운용사가 이더리움 현물 ETF 옵션 거래를 시도하는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언폴디드는 X를 통해 "그레이스케일, 비트와이즈, NYSE 아메리칸은 이더리움 현물 ETF 옵션 거래 허용을 위한 규칙 변경을 요청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블랙록 역시 이더리움 현물 ETF 옵션 추가 관련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로빈후드의 2분기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량이 발표됐다. 7일(현지시각) 언폴디드에 따르면 로빈후드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해, 2분기에 가상자산 거래량이 215억 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1% 증가한 수치다.

신원 미상의 해커 집단이 2024 파리 올림픽 경기장 등에 대해 사이버 공격을 감행한 뒤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각) 프랑스 일간지 르 파리지앵은 신원 미상의 해커 집단이 파리 올림픽 경기장과 박물관, 상점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감행한 뒤에 몸값으로 가상자산을 요구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몸값을 지불하지 않을 경우에 금융 자료를 유출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커가 요구한 액수와 지불 여부는 확인되지

트론(TRX)의 전체 계정이 2억4900만 개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각) 트론스캔은 X를 통해 "트론의 전체 계정 수가 2억4900만 명을 넘었다"라며 "트론 생태계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오후 2시34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트론은 24시간 전 대비 1.31% 상승한 0.12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가 온체인으로 이뤄지는 미래 경제 활동은 경제 위기를 잠재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6일(현지시각)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를 통해 "모든 경제 활동이 온체인으로 추적되는 미래를 상상해보라"라며 "실시간 데이터는 시장 효율성을 높이고 경제 위기를 잠재적으로 제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온체인에서 나타나는 금융 데이터가 있다면 예측이 쓸모없어 진다"라며 "경제 사건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멕스(BitMEX)의 공동창업자가 저가 매수를 할 타이밍이라고 주장했다. 6일(현지시각)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는 X를 통해 "확실히 저가매수를 할 때(BTFD·Buy The Fucking Dip)"라며 "일본 중앙은행이 굴복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다음주까지 미국 재무부의 분기별 자금조달 계획서와 연말까지 3000억~1조5000억 달러 유동성을 투입하는 것에 관한 에세이를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

전날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1억4860만 달러가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각)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1억486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FBTC와 GBTC는 각각 6450만 달러, 3220만 달러가 순유출됐고, ARKB와 EZBC 역시 2890만 달러, 230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순유입을 기록한 비트코인 현물 ETF는 없었다.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7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솔라나(SOL), 로닌(RON), 아비트럼(ARB), 톤(TON), 펜들(PENDLE) 등이다. 솔라나는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 거래량과 바이낸스 SOL/ETH
![[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 솔라나·로닌·아비트럼 外](/images/default_image.webp)
전날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9840만 달러가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각) 파사이드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이더리움 현물 ETF는 9840만 달러가 유입됐다. 블랙록의 ETHA는 1억990만 달러가 순유입되며 가장 큰 순유입을 기록했고, 피델리티의 FETH와 프랭클린템플턴의 EZET, 그레이스케일 ETH는 각각 2250만 달러, 100만 달러, 47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그레이스케일의 ETHE는 3970만 달러 순유출됐

일본은행 부총재가 일본은행이 시장이 불안정할 때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6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우치다 신이치 일본은행 부총재는 "금융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일본은행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며 시장이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된다면 당분간 현 수준의 통화완화 기조를 확고히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유럽이나 미국과 달리 일정 속도로 금리를 인상하지 않더라도, 정책 대응이 지연되지 않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BitMEX)의 공동창업자가 도널드 트럼프와 카말라 해리스 중 누가 되더라도 비트코인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6일(현지시각) DL뉴스에 따르면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는 "트럼프 행정부와 해리스 행정부 모두 돈을 찍어낼 것"이라며 "따라서 비트코인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서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미국의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보유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라며 정책이 나오면 일정 수 이

비트코인이 5만7000달러를 돌파했다. 오전11시33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33% 상승한 5만720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시행 지난달 19일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이 시행되었다. 이 법은 그동안 규제의 공백 속에서 무방비 상태로 남아있던 가상자산 이용자들을 보호하고, 불공정 거래를 규제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이 법의 주된 대상은 가상자산사업자, 특히 거래소이다. 다만, 토큰을 발행하고 운영하는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가상사업자로 분류되지 않더라도 해당 법안에서 발행업자 또는 운영업자로 분류되어 규율하는 사항들이 존재한다. 그렇기에 이러한 규제안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프로젝트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한경 코알라]](/images/default_image.webp)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업비트 이상거래 신고센터를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7월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 시행됨에 따라 가상자산 거래소는 이상거래를 감시하고, 불공정거래행위가 의심되는 경우 금융당국에 통보해야 하는 의무가 생겼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전부터 선제적으로 '업비트 시장감시 시스템(Upbit Market Oversight, UM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기준금리 긴급 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6일(현지시각) 오데일리에 따르면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는 "연준은 현재 미국 경제가 침체가 아니라고 판단한다"라며 "긴급 금리 인하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서 "미국 경제는 안정적이고, 큰 불황은 오지 않을 확률이 높다"라며 "현재까지 경제 지표와 연준의 메세지를 고려할 때 올 가을 한두 차례 금리 인하는 가능할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