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법인명 변경 추진
빗썸 코리아가 법인명 변경을 추진할 예정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법인명을 빗썸코리아에서 빗썸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네이버,카카오처럼 사명과 서비스명을 동일하게 가져가려는 전략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빗썸코리아 주주총회는 29일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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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코리아가 법인명 변경을 추진할 예정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법인명을 빗썸코리아에서 빗썸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네이버,카카오처럼 사명과 서비스명을 동일하게 가져가려는 전략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빗썸코리아 주주총회는 29일에 열릴 예정이다.

이더리움 현물 ETF가 승인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각)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전문가는 X를 통해 "이더리움 현물 ETF에 대한 낙관적 태도는 달라졌다"라며 "이더리움 현물 ETF가 5월 23일에 승인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 현물 ETF는 승인 전 규제기관과 발행사 간에 광범위한 논의가 진행됐지만, 이더리움 현물 ETF는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앞서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이더리움 현물 ETF의 승인 확률이 35%로 떨어졌다"라고 전한 바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아크인베스트·21셰어즈와 해시덱스의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을 연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SEC는 "아크인베스트·21셰어즈와 헤시덱스의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을 각각 5월 24일, 5월 30일로 연기했다"라며 "문제를 고려할 충분한 시간을 가지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임스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X를 통해 "승인 지연은 항상 있었던 일"이라며 "중요한 마감일은 5월 23일이다"라고 전했다.

<오늘 주요 경제 일정> ▶20일(수): △3월 FOMC 2일 차 △미 연준 기준금리 결정, 경제전망 발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20일(수): △엘렉트럼 다임 베타 출시 △오아시스 마스코트 투표 및 업데이트 △시디파이 OFE(Open For Every) 출시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연준 기준금리 결정 外](/images/default_image.webp)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전환사채를 이용해 비트코인을 공격적으로 매수하는 가운데, 경제학자인 피터 쉬프(Peter Schiff)가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행보를 비판했다. 19일(현지시각) 피터 쉬프는 X를 통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빌린 돈으로 비트코인을 샀을 뿐"이라며 "왜 항상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이 크게 상승하면 돈을 빌려 비트코인을 사는지 모르겠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의 진짜 의도는 비트코인 가격을 더 상승시켜,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주식을 대량 매도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최근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최고경영자(CEO)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주식 1508주를 매도한 바 있다.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현물 ETF가 보유 이더리움을 스테이킹 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각)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 홈페이지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보유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고, 이에 따라 수익을 내는 기능을 포함해 14A 양식을 SEC에 제출했다. 그레이스케일은 이더리움 현물 ETF 주주의 이익을 위해 신탁 보유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고,추가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피델리티 또한 이더리움 현물 ETF에 스테이킹 기능을 포함한 바 있다.

웹3 컨설팅 기업 디스프레드(DeSpread)가 중국 대표 가상자산 미디어 테크플로우(TechFlow)와 건전한 한중 가상자산 시장 조성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테크플로우는 2020년에 설립된 중국 대표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로, 높은 수준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중국 가상자산 시장에 영향력을 끼쳐왔다. 미디어 업무 이외에도 통합 마케팅 전략·브랜드 디자인·기술지원·홍보 대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기획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각 회사의 보고서를 현지화하여 정보 교류 하는 등 서로 다른 한국과 중국의 가상자산 시장의 정보 격차를 축소할 예정이다. 또한 두 회사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웹3 프로젝트들의 아시아 시장 진출 및 사업 확장을 도울 예정이다. 박성민 디스프레드 중화권 사업개발 담당자는 “테크플로우는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미디어이기 때문에 이번 협력을 통해 앞으로 글로벌 프로젝트들이 중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라며 “지난 일본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크립토타임즈와의 파트너십 연장선으로 앞으로 동아시아 지역에서 다양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조로 숑 (Zolo Xiong) 테크플로우의 파트너는 "한국 시장은 글로벌 가상자산 업계에서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이고, 실제로 많은 고객들이 한국 시장 진출을 꿈꾸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디스프레드는 다년간 한국 시장을 이끌어 왔기 때문에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훌륭한 리서치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한중 시장의 고품질 콘텐츠와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현물 ETF 매수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비트코인 현물 ETF에 투자한 대형 기관 투자자들의 명단이 공개될 전망이다. 매트 호건(Matt Hougan)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X를 통해 "누가 비트코인 현물 ETF를 사는지 궁금하다면 5월15일에 주목하라"며 "운용자산(AUM)이 1억 달러를 넘어가는 기관 투자자들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13-F 파일링(13-F Filings)을 제출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13-F 파일링 보고서는 대형 기관의 상장 자산 보유량이 담겨있다. 이어서 "공개된 (대형 기관 투자자) 이름이 시장을 긍정적으로 놀라게 할 것"이라며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 대한 기관의 관심이 더욱 늘어날 것을 기대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으로 인해 도지코인(DOGE)이 급등한 가운데, 도지코인의 상승세가 이제 시작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 저자 맥디(MAC.D)는 X를 통해 "도지코인 장기 투자자(6개월 이상) 비율은 최고 78.8%에서 75.61%로 감소했다"라며 "도지코인을 매도할 사람보다 새로 유입될 사람이 많다"라고 전했다. 그는 "통상적으로 가격이 오르면 장기 투자자의 물량이 신규 투자자에게 넘어가며, 장기 투자자 비율이 감소한다"라며 과거 도지코인의 정점 시기에는 장기 투자자의 비율이 40%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도지의 상승세는 이제부터 시작일 가능성이 크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언젠가 테슬라가 도지코인 결제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의 도지코인(DOGE) 결제 지원을 시사했다. 12일(현지시각)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인 워처그루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어느 시점에서 도지코인을 달에 보낼 것"이라며 "언젠가 테슬라가 도지코인 결제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1시 33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DOGE는 24시간 전 대비 9.24% 상승한 0.188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가상자산 채굴 기업들이 비트코인의 주요 매도자가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각)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를 통해 "주요 매도자는 해외 기업 혹은 오래된 채굴자"라며 이같이 말했다. 크립토 퀀트 자료에 따르면 미국 주요 채굴업체인 마라톤과 라이엇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여전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시장의 김치 프리미엄이 급등한 가운데, 미국 투자자들의 매수세는 상대적으로 약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 저자 맥디(MAC.D)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이 한국 기준으로 1억원에 가까워 지면서 업비트의 일 거래량이 코인베이스를 6번이나 추월했다"라며 "한국 투자자들의 알트코인 전투 본능이 살아났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했지만, 김치프리미엄은 오히려 9%나 증가했다"라면서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이전 고점보다 낮은 하락 다이버전스가 발생됐다"라고 전했다. 미국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매수세가 이전보다는 공격적이지 못하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조만간 비트코인 가격 급등락이 시작될 것이라며 "조정이 올 경우에 비트코인 숏을 치기보단, 주요 알트코인을 매집하라"라고 당부했다.

밀크(MLK)의 네트워크 점검이 이뤄진다. 14일 밀크팀은 공식 텔레그램을 통해 "최근 다른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해킹사고가 발생했다"라며 "프로젝트 보안 강화를 위하여 네트워크 시스템 점검을 실시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밀크는 14일 6시부터 밀크앱과 외부지갑(거래소 등) MLK 전송 기능이 일시 중단된다고 설명했다. 전송기능은 네트워크 시스템 점검 완료 후에 안정성이 확인되면 재개될 예정이다.

지난 24시간 동안 중앙화거래소(CEX) 기반 토큰과 솔라나 기반 토큰 중심의 상승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우블록체인은 코인게코 데이터를 인용해 "비앤비(BNB)는 한때 15.64% 상승해 630달러를 넘었고, 오케이비(OKB) 역시 9.5% 상승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서 "지난 24시간 동안 주피터(JUP)와 도그위프햇(WIF)는 각각 15%, 20% 이상씩 상승했다"라며 "솔라나(SOL) 역시 11.66% 상승했다"라고 전했다.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이더리움 덴쿤 업데이트에 대한 긍정적 견해를 밝혔다. 13일(현지시각)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CEO는 X를 통해 "(덴쿤 업데이트를 통해) 레이어2 트랜잭션 비용이 줄어들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용이 증가할 것"이라며 "드디어 확장성이 확보됐다"라고 전했다.

밈코인의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가상자산 리서치 기업인 카이코(Kaiko)는 X를 통해 "최근 7일 동안 밈코인의 거래 규모가 800억 달러를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이는 2021년 10월 이후 가장 많은 규모다. 이어서 "시바이누(SHIB)는 지난 주에 310억 달러 규모의 거래량을 기록했다"라며 "도지(DOGE)와 솔라나(SOL) 같은 대형 알트코인을 능가했다"라고 평가했다.

테러 단체인 하마스가 3년 8개월 동안 1억6500만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을 거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 핀센)의 월리 아데예모(Wally Adeyemo) 재무부 차관은 서한을 통해 "2020년 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하마스가 200개 이상의 지갑을 사용해 1억6500만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거래했다"라며 가상자산 거래에 대한 재무부의 감독 권한 확대 법안 통과에 대한 지지를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하마스와 다른 테러리스트들이 전통적인 금융 상품을 선호한다고 평가한다"라면서도 "우리가 이에 대한 접근을 차단하면서, 그들이 앞으로 가상자산으로 자금을 조달할 것을 우려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재무부는 여전히 가상자산의 위협에 대한 지속적인 분석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게임 개발사 앰브러스 스튜디오(Ambrus Studio)는 오늘 레이어 1 블록체인 및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수이(Sui)를 통해 서비스되는 출시 예정작들을 발표했다. 앰브러스 스튜디오는 수이 개발사인 미스틴 랩스(Mysten Lab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수이의 독창적인 게임 기능을 활용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예정으로, 두 가지 E4C 게임 타이틀인 폴른 아레나(Fallen Arena)와 파이널 셀베이션(Final Salvation)에 웹3 요소를 통합한다는 계획이다. PC 버전 E4C: 폴른 아레나(E4C: Fallen Arena, 이하 폴른 아레나)는 3월 13일 출시되었으며, 공식 웹사이트에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폴른 아레나는 모바일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MOBA) 게임인 E4C: 파이널 셀베이션의 프리퀄격인 PC 게임으로, 파이널 셀베이션의 오리지널 IP를 공유하고 있으며, 앰브러스 스튜디오의 NFT 시리즈인 E4C 레인져스(E4C Rangers)의 오리지널 아트워크를 포함하고 있다. 폴른 아레나는 빠른 속도로 전개되는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영웅이 되어 유독 물질과 스모그로 가득찬 경기장에서 크리스탈을 모아 점수를 획득하며 경쟁을 벌인다. 업그레이드 아이템이나 맞춤형 스킨처럼 게임플레이 도중 생성되는 인게임 자산은 수이 생태계의 온체인 자산으로 기록되어 플레이어는 $E4C 및 컴뱃 티켓(Combat Tickets)을 획득할 수 있으며, 특히 컴뱃 티켓은 레인져 NFT(Ranger NFT), $E4C, 희귀 무기 및 영웅으로 교환 가능해 이후 파이널 셀베이션 및 폴른 아레나에서 사용할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 아태지역 대표 출신으로 앰브러스 스튜디오를 창립한 존슨 예(Johnson Yeh)는 “E4C 생태계에서 게임간 자산 이동은 앰브러스 스튜디오가 현실화시킨 꿈”이라며 “어렵게 획득한 자산을 하나의 게임에서 또 다른 게임으로 이동시킨다는 것이 웹3 이전에는 불가능했다. E4C 생태계의 NFT와 토큰을 매끄럽게 통합시키고 활용함으로써 플레이어 경험을 새롭게 재정립하고 있다. 수이의 도움 덕분에 게임플레이에 지장을 주지 않고 한 번에 한 명만 가능한 것이 아닌, 많은 수의 플레이어들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게 되었다. 폴른 아레나와 파이널 셀베이션을 경험할 수 있는 E4C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미스틴 랩스의 CEO인 에반 청(Evan Cheng)은 “폴른 아레나와 곧이어 출시될 파이널 셀베이션에서 플레이어가 생성한 인게임 자산은 유저가 자신의 자산을 소유하고 소유의 중심에 소비자가 있는 메타버스의 진정한 정의를 시험해볼 수 있는 완벽한 기회”라며 “과거, 웹3 게임은 플레이어 소유권이라는 개념을 재정립하는데 실패했지만, 앰브러스가 제작하고 있는 게임은 실제로 플레이가 가능하고, 재미있으며, 대중을 겨냥해 개발한 게임으로 수이의 속도, 보안 및 호환성으로 실현된 것이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백트(Bakkt)가 상장폐지 위험에 직면했다. 1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백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우리에게 상장 규정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통보했다"라며 "지난 30거래일 동안 백트의 주가가 평균 1달러 미만으로 마감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만약 백트의 평균 주가가 1달러 이상으로 회복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도 가능하다. 백트는 "주가를 회복하고, NYSE 규정을 준수할 계획"이라며 "주주들의 승인이 있을 경우에 주가 상승을 위한 '역주식분할'을 검토하겠다"라고 전했다.

투자 기관의 비트코인 현물 ETF 매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헌터 호슬리(Hunter Horsley) 비트와이즈 최고경영자(CEO)는 X를 통해 "투자 자문사들이 그들의 고객을 위해 비트코인을 구매하고 있다"라며 "현재 수십 개의 기업이 비트와이즈 비트코인 현물 ETF(BITB)를 구입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의) 주류화가 진행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트와이즈 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12일 비트코인 현물 ETF는 1만4706BTC를 매입했고, 881BTC가 채굴 된 것으로 나타났다.

덴쿤 업데이트 영향으로 스타크넷(STRK)의 가스비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우블록체인은 "스타크넷의 가스비가 0.01~0.04달러로 줄었다"라며 "기존 2달러에 비해 99% 감소했다"라고 말했다. 앞서 매체는 탈중앙화 거래소(CEX) 스왑의 경우에 아비트럼(ARB)의 가스비는 2.02달러에서 0.4달러로, 옵티미즘(OP)은 1.42달러에서 0.28달러로 인하됐다고 전한 바 있다.

20만5000BTC를 보유한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해 5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추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5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달된 자금은 비트코인 추가 매수와 기업 운영 목적으로 사용된다는 설명이다. 해당 채권은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무담보 선순위 채권으로 만기일은 2031년이다. 매체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결정은 그들이 현재 가상자산 시장이 얼마나 강력하다고 생각하는지를 보여준다"라며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5억 달러가 조달되면 6850BTC(약 7만3000달러 기준)를 추가로 매입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매입을 위한 8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해 1만2000BTC를 추가로 매입한 바 있다.

<오늘 주요 경제 일정> ▶14일(목):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 △2월 소매판매 △1월 기업재고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달러 제너럴, 어도비, 울타 뷰티 실적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2월 생산자물가지수 外](/images/default_image.webp)
지난 한 달 동안 비트코인이 꾸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비트코인이 냉각기(Cool-Off)에 진입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분석 회사인 스위스블록(Swissblock) 분석가들은 메모를 통해 "비트코인은 1월 말 3만8000달러에서 의미있는 하락 없이 두 배 상승했다"라며 "오르기만 하는 것은 없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의 냉각기가 임박했다"라고 덧붙였다. 헨릭 제버그(Henrik Zeberg) 스위스블록 분석가는 "RSI 지표를 고려하면 비트코인의 하락은 며칠 내로 일어날 수 있다"라며 "5만8000달러 선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밝혔다. 다만 "거시적 관점에서 다음 최고점 경신을 위한 일시적 후퇴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인 매트릭스포트(Matrixport) 분석가들 역시 비트코인의 조정을 예상한 바 있다.

밈코인인이 네이티브 네트워크와 강력한 관계를 유지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각) 자산 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은 보고서를 통해 "우리는 밈코인이 네이티브 네트워크와 강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믿는다"라며 작년 4분기에 봉크(BONK)가 급등하며, 솔라나 네트워크 활동 중 상당 부분을 봉크가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이더리움(ETH), 아비트럼(ARB) 등 다양한 네트워크 역시 여러 밈 코인 관련 주소 활동이 급증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템플턴은 "밈코인은 낮은 수수료와 빠른 수익 기회로 인한 매력적인 상품"이라면서도 "내재된 가치나 유용성이 없다"라고 평가했다.

올해 안에 비트코인 현물 ETF 관련 두가지 주요 촉매제가 작용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각)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분석가는 더블록과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거대 종합증권사(Wirehouse) 플랫폼에 비트코인 현물 ETF가 상륙할 것"이라며 "이러한 노출은 대형 식품 매장 선반에 제품을 진열하는 것처럼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9월에는 비트코인 현물 ETF를 기반으로 한 옵션 거래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서 "반감기와 함께 두 가지의 사건이 가격 상승의 촉매제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비트코인 현물 ETF의 성공은 작은 기적이라고 평가했다.

두바이 경찰청이 카르다노(ADA)와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12일(현지시각)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인 워처그루에 따르면 두바이 경찰청은 세계 경찰 써밋(World Police Summit)에서 범죄 수사에서 얻은 정보를 국제 경찰과 공유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공개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 공유 및 보안 프로토콜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2월 블록체인 별 거래 건수 순위에서 솔라나(SOL)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인 크립토랭크(CryptoRank)는 X를 통해 2월 거래 건수 상위 15개 블록체인을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솔라나(SOL)는 8억6000만 건의 거래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고, 니어 프로토콜(NEAR)와 트론(TRX)가 각각 1억3100만, 1억3000만 건의 거래가 이뤄져 2, 3위에 위치했다.

코인베이스의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의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트코인을 매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각)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CEO는 "시장 분석가 로버트 스털링(Robert Sterling)의 트윗을 인용해 "현재 미국 부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라며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매수하면 달러로 투표할 수 있고 분명한 메세지를 보낼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미국을 구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시장 분석가 로버트 스털링(Robert Sterling)은 X를 통해 "이 도표는 미국 부채에 1조 달러가 추가될 때마다 색상이 변한다"라며 미국 부채가 누적되는 속도가 점차 가속화되고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그는 "3~4개월마다 10억 달러의 부채가 늘어난다"라며 "다음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할 때는 부채가 370억 달러를 넘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빗썸에 실명계좌를 제공하는 농협은행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 신규 진입 문턱을 낮출 전망이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 지난달 가상자산 계좌 개설 관련 공문을 영업점에 하달했다. 공문은 일정액 이상의 가상 자산 거래 실적이 확인될 경우 한도계좌를 해제하고, 각종 서류 없이 계좌 개설을 가능하게 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고객들의 불만 사항이었던 계좌 개설 시 카드나 펀드 가입을 유도하는 행위도 금지시켰다. 금융권 관계자는 "코인 시장 활황으로 투자자의 유입이 예상되면서 가상자산거래소와 연결된 은행들이 가상자산 투자용 신규계좌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있다"라고 전했다. 다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터넷 은행인 케이뱅크(업비트)에 비해 사용자환경(UI·UX) 및 직원 대응이 불편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