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TVL, 3년 최대치 기록
솔라나(SOL) 락업예치금(TVL)이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언폴디드는 디파이라마 자료를 인용해 "솔라나 TVL이 110억 달러를 돌파했다"라며 "이는 3년 최대치"라고 밝혔다. 오후 4시 8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솔라나는 24시간 전 대비 11.92% 상승한 1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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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락업예치금(TVL)이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언폴디드는 디파이라마 자료를 인용해 "솔라나 TVL이 110억 달러를 돌파했다"라며 "이는 3년 최대치"라고 밝혔다. 오후 4시 8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솔라나는 24시간 전 대비 11.92% 상승한 1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시장의 포지션 청산 규모가 5억1963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 자료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총 5억1963만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청산됐다. 구체적으로 롱 포지션은 1억4538만 달러가 청산됐고, 숏 포지션은 3억7425만 달러가 청산됐다. 가장 큰 청산 규모를 기록한 종목은 이더리움(ETH)이다. 이더리움은 24시간 동안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 중 하나로 알려진 아귈러트레이즈(AguilaTrades)가 10분 만에 185만 달러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온체인렌즈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아귈러트레이즈는 다시 15배 이더리움 숏(매도) 포지션을 오픈했지만, 가격이 급등하자 포지션을 정리했다"라며 "10분 만에 185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데이비드 베일리 나카모토홀딩스 최고경영자(CEO)가 10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BTC) 매수를 시사했다. 11일(현지시각) 베일리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업계에 들어온 이후 한번에 10억 달러 상당의 BTC를 매수하는 꿈을 항상 꿔왔다"라며 "내일 그 꿈은 현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의 전략을 직접 경험한다면, 왜 우리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한 기업이 될 수 있는지 이해할 것"이라며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나카모토라는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이 미국 결제 업체 시프트4(Shift4)와 협력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한다. 11일(현지시각)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블루 오리진은 시프트4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주 여행 상품의 가상자산,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되는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이다. 아울러 메타마스크 등 가상자산 지갑과의 연동도 지원된다.

기관 투자자들의 이더리움(ETH) 차익 실현이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총 9만4000ETH가 빠져나갔다"라며 "3개월 만에 첫 주간 순유출"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더리움이 4000달러를 돌파하자, 기관 보유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서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나스닥 상장 블록체인 기술업체 '알트5 시그마 코퍼레이션'이 보통주 및 사모 발행을 통해 15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알트5 시그마 코퍼레이션'은 보도자료를 통해 "보통주 및 사모 발행을 통해 15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라며 "사모 발행 대금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토큰 형태로 지급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공모 마감 후 알트5는 WLFI 공급량의 약 7.5%를 보유하게 된다

나스닥 상장사 세이프티샷이 봉크(BONK) 개발팀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봉크에 투자한다. 11일(현지시각)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세이프티샷은 보도자료를 통해 "봉크 개발팀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라며 "이번 합의에 따라 2500만 달러 규모의 봉크 토큰을 수령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자렛 분(Jarrett Boon) 세이프티샷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봉크 생태계와의 협력을 통해 회사를 새로운

나스닥 상장사 '180라이프사이언스'가 이더리움(ETH) 비축을 위한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했다. 11일(현지시각) PR뉴스와이어에 따르면 '180라이프사이언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1억5600만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 전환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라며 "조달한 자금을 통해 이더리움을 추가 매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맥앤드류 루디실(McAndrew Rudisill) 이사회 의장은 "이번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이더리움을 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기업 트루스소셜(Truth Social)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수정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방금 전 트루스소셜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현물 ETF 수정 서류를 제출했다"라며 "어떤 부분이 수정됐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아직 수수료와 티커도 발표되지 않은 상황"

나스닥에 상장된 5G, 4G IoT 반도체·모듈 개발업체 시퀀스커뮤니케이션(Sequans Communications) 13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시퀀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13BTC(15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 BTC당 평균 매입 단가는 11만7012달러"라고 밝혔다. 현재 시퀀스는 총 3171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3억7000만 달러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11만670

스트래티지가 155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251억 원 규모다. 11일(현지시각) 마이클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155BTC(180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11만6401달러"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기준으로 25%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62만8946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460억900

캐나다 토론토벤처거래소(TSXV) 상장사 '마타도르 테크놀로지스'가 5개의 비트코인(BTC)를 추가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마타도르는 보도자료를 통해 "5BTC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당 평균 매입 단가는 11만6619달러"라고 밝혔다. 이어서 "현재 보유한 비트코인은 77.4개에 도달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타도르는 내년까지 1000BTC, 2027년까지 6000BTC를 비축한다는 계획을

비트코인(BTC) 내재변동성(IV)가 37%까지 상승하며, 가격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지난주 비트코인 단기 내재변동성은 26%로 감소하며, 2023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라면서도 "오늘 내재변동성은 37%까지 급등하며, 수 주 최고치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는 장기간 이어진 시장의 횡보가 끝날 수 있다는 신호"라고 덧붙였다. 특히 레버리지 유입 흐름에 주목했다. 매체는

지난 달 이더리움(ETH) 투자자들이 하루 평균 7억7100만 달러 규모의 수익을 실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달 이더리움 투자자는 하루 평균 7억7100만 달러 규모의 이익을 실현했다"라며 "이는 작년 12월 수준을 넘어선 규모"라고 밝혔다. 이어서 "특히 단기 투자자들의 실현 이익이 크게 증가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이더리움 투자자들은 하루 평균 5억5300만 달러의 수익을 실

이더리움(ETH) 옵션 미결제약정(OI) 규모가 올해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현재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 규모는 137억5000만 달러 수준"이라며 "이는 올해 기준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이어서 "작년 3월 기록한 사상 최대치(146억 달러)에도 근접했다"라며 "이더리움의 상승으로 인해 파생상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나은행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과 스테이블코인 사업 협력에 나설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하나은행은 서클과 스테이블코인 관련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다만 세부적인 협력 사안은 추후 협의를 통해 이뤄질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이번 MOU 체결은 양측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진 결과라는 평가다. 앞서 서클은 유로와 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에도 적극적 행보를 보여왔다. 하나은행 역시 지난달

이더리움(ETH) 투자자의 97%가 미실현 수익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센토라(구 인투더블록)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보유자의 97%가 현재 수익 상태"라고 밝혔다. 손실을 보고 있는 보유자는 1%에 불과하다. 오후 6시 48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0.98% 하락한 426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주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상품에 5억7200만 달러(7954억원)가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코인쉐어스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가상자산 투자 상품은 5억2700만 달러가 들어오며, 다시 유입세로 전환됐다"라고 밝혔다. 특히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인 401k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허용이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보고서는 "지난주 초 미국 고용 부진으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며, 가상자산 상품에서 10

비트코인(BTC)의 일일 신규 주소가 1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하루 동안 새로 생성된 비트코인 주소가 36만4126개를 기록했다"라며 "이는 1년 최고치"라고 밝혔다. 오후 4시 56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3.53% 상승한 12만18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ETH)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매트릭스포트는 11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이 4000달러를 돌파하며 2021년 말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라며 "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을 증권으로 간주하지 않기로 결정한 데 따라 이더리움에 대한 시장 신뢰가 높아진 영향"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기업의 공격적 매집도 급증하며, 상장사들이 보유한 이더리움 규모가 작년의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시장의 포지션 청산 규모가 3억5075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 자료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총 3억5075만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청산됐다. 구체적으로 롱 포지션은 1억3524만 달러가 청산됐고, 숏 포지션은 2억1551만 달러가 청산됐다. 가장 큰 청산 규모를 기록한 종목은 비트코인(BTC)이다. 비트코인은 24시간 동안

지난 이틀 동안 고래들이 2억 개 이상의 카르다노(ADA)를 비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48시간 동안 고래들은 2억 개 이상의 카르다노를 매집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현재 카르다노 가격 기준 1억6424만 달러(약 2280억원) 규모다. 오후 3시 49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카르다노는 24시간 전 대비 1.58% 상승한 0.8212달러에 거래

프랑스 상장사 캐피털B(구 더블록체인그룹)가 126개의 비트코인(BTC)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캐피털B는 X(옛 트위터)를 통해 "126BTC를 추매했다"라며 "연초 대비 1519%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현재 캐피털B는 2201BTC를 보유 중이다.

비트코인(BTC) 비축 전략을 채택한 영국 상장사 스마터 웹 컴퍼니가 762만 파운드(약 1027만 달러)를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스마터 웹 컴퍼니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신주 발행을 통해 762만 파운드를 조달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마터웹컴퍼니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총 2100개에 달한다. 평균 매입 단가는 8만1472파운드(10만9327달러)다.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시장의 포지션 청산 규모가 3억163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 자료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총 3억163만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청산됐다. 구체적으로 롱 포지션은 1억6497만 달러가 청산됐고, 숏 포지션은 1억3666만 달러가 청산됐다. 가장 큰 청산 규모를 기록한 종목은 이더리움이다. 이더리움은 24시간 동안 9738만 달

호주 증권거래소(ASX)에 상장된 자산운용사 디지털X(DigitalX Limited)가 74.7개의 비트코인(BTC) 비축을 발표했다. 23일(현지시각) 디지털X는 X(옛 트위터)를 통해 "1BTC당 11만8010달러에 74.7BTC를 매수했다"라며 "회사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499.8개에 달한다"라고 밝혔다. 이는 약 9130만 달러 가치로 평가된다. 앞서 디지털X는 지속적인 비트코인 매입을 시사한 바 있다.

전날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680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각) 파사이드인베스터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6800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2거래일 연속 유출이다. 구체적으로 비트와이즈의 BITB와 아크인베스트의 ARKB에서 각각 4230만 달러, 332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반면 그레이스케일의 GBTC는 75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나머지 ETF는 순유출입이 없었다.

전날 미국 솔라나(SOL) 스테이킹 상장지수펀드(ETF)가 126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각)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REX·오스프리 솔라나 스테이킹 ETF'는 1260만 달러가 들어왔다. 현재까지 총 유입액은 1억540만 달러에 달한다. 한편 'REX·오스프리 솔라나 스테이킹 ETF'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 승인을 받은 첫 솔라나 스테이킹 ETF로 주목받은 바 있다.

전날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5억338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각) 파사이드인베스터에 따르면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는 5억338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13거래일 연속이다. 구체적으로 블랙록의 ETHA를 통해 4억2620만 달러가 유입됐고, 피델리티의 FETH와 그레이스케일의 ETH에서 각각 350만 달러, 726만 달러가 들어왔다. 나머지 ETF는 유출입이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