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리진, 우주여행 상품 가상자산 결제 지원한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이 미국 결제 업체 시프트4(Shift4)와 협력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한다. 11일(현지시각)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블루 오리진은 시프트4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주 여행 상품의 가상자산,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되는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이다. 아울러 메타마스크 등 가상자산 지갑과의 연동도 지원된다.
2025년 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