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통화 정책 완화에 비트코인 반등세…다음 저항은 4만4200달러"
중국이 통화 정책을 완화하겠다고 밝힌 이후로 비트코인(BTC) 가격이 4만1000달러를 돌파하며 단기 상승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14일 보도했다. 앞서 지난 13일 중국 국무원은 "실물 경제, 전염병으로 타격을 입은 산업과 중소 기업에 대한 재정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과매도 상태에서 반등하며 단기적인 상승 랠리를 펼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케이티 스톡턴 페어리드 스트레치지 공동 설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