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C, 디페깅 현상 심화 …0.88달러까지 낙폭 확대
파산한 실리콘밸리 은행(SVB)에 일부 준비금이 묶인 서클사의 스테이블 코인 USDC의 디페깅이 심화하고 있다.11일 오후 4시 9분 코인마켓캡 기준 USDC는 최근 24시간 11.98% 하락한 0.88달러를 나타냈다. 이날 서클은 USDC 준비금 400억달러 가운데 33억달러가 SVB에 남아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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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한 실리콘밸리 은행(SVB)에 일부 준비금이 묶인 서클사의 스테이블 코인 USDC의 디페깅이 심화하고 있다.11일 오후 4시 9분 코인마켓캡 기준 USDC는 최근 24시간 11.98% 하락한 0.88달러를 나타냈다. 이날 서클은 USDC 준비금 400억달러 가운데 33억달러가 SVB에 남아있다고 밝힌 바 있다.
대표적인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는 10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테더가 규제의 울타리 바깥에서 운영되고 있다는 내용을 암시한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최근 보도는 거짓"이라며 재차 반박했다.앞서 지난 3일 WSJ은 "테더와 비트파이넥스는 은행계좌를 만들려고 문서를 위조하고 유령회사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한 바 있다.테더는 "우리는 실질적인 금융 규제 하에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 법무부를 포함한 다국적 법집행 기관과 협력하
탈중앙 거래소(DEX) 팬케이크스왑(CAKE)은 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자사 서비스의 V3버전을 내달 첫째 주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날 팬케이크스왑 블로그에 따르면 새로운 V3 버전에선 유동성 공급 기능이 개선되고 이자 농사 경험이 향상될 전망이다. 또 트레이딩 인센티브를 도입하고 수수료도 절감할 계획이다. V3버전은 바이낸스 스마트체인(BNB)에 처음 배포될 예정이다.팬케이크스왑은 "우리는 오는 5일 22시(한국시간) 이전까지 팬케이
미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아제이 쿠마 추다리(Ajay Kumar Choudhary) 인도중앙은행(RBI) 전무이사는 "우리는 인도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인 디지털 루피화를 오프라인으로 테스트하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인도 중앙은행은 작년 11월 CBDC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작해 5만명의 사용자와 5000명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수행했다. 디지털 루피화의 거래금액은 지난 지난달 25일을 기준으로 1억3400만달러로
잭 도시 트위터 창업자의 오픈소스 개발자 플랫폼 TBD가 비트코인(BTC)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개선하기 위한 벤처기업 '씨이콜스(c=)'를 설립했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4일 전했다.매체는 "씨이콜스는 유동성 공급 및 라우팅 서비스를 통해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범위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서 "씨이콜스는 지갑 사용자, 기업, 라이트닝 노드 운영자에게 더 빠르고 비용 효율적인 결제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라이트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사기 사건으로 의심되는 출금 거래에 알림 메시지를 전송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바이낸스는 이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우리는 최근 홍콩 사용자가 사기와 관련된 주소로 출금하는 경우 알림 메시지를 띄워 피해를 다수 예방할 수 있었다"면서 "출금을 시도한 사용자의 20%는 메시지를 본 후 요청을 철회하거나 사기 여부를 알아봤다"고 설명했다.바이낸스는 "우리는 앞으로 다국적인 법 집행 기관
파산 절차를 진행중인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업체 셀시우스가 지난달 28일 기존 보유한 랩트비트코인(WBTC) 2만2962.8개를 비트코인(BTC)으로 전환했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4일 보도했다. 이는 약 6677억원 규모다. WBTC란 가상자산 신탁 회사인 비트고(BitGo)에 의해 BTC와 1대1 가치가 연동되는 코인을 말한다. 셀시우스가 랩트비트코인을 비트코인으로 전환한 이유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미국 법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US의 보이저 인수에 대한 규제 기관의 이의신청을 기각했고 인수 거래가 조만간 승인될 가능성이 높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차이니스가 4일 보도했다.매체는 "미 (파산법원)판사들은 이날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등 규제 기관의 이의제기를 기각했고, 거래를 지연시키지 않겠다고 분명히 말하면서 거래가 승인될 것임을 시사했다"면서 "보이저 채권자들 97%는 이번 인수에 찬성하고 있으며 이들은
이더리움네임서비스(ENS)는 4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네임래퍼'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ENS앱 출시를 앞두고 있다"면서 "오는 9일까지 괴를리(Goerli) 테스트넷에서 버그를 제보한 사람에게 보상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ENS란 사용자의 긴 이더리움(ETH) 지갑 주소를 'abc.eth'처럼 읽기 편한 주소 형태로 매개해주는 서비스다.ENS는 사용자의 도메인 주소를 대체불가토큰(NFT)처럼 사고 팔 수 있도록 하는 네임래퍼 기능을
보석 중인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업자는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없으며 인터넷 사용도 제한된다고 블룸버그가 4일 보도했다.미국 검찰은 이날 블룸버그에 "SBF는 플립폰이나 스마트폰이 아닌 통신 장비만 사용할 수 있다"면서 "휴대전화를 사용할 경우 음성 통화나 문자메시지 기능만 사용할 수 있다. 시그널 등 메시지 암호화 앱도 사용할 수 없다"고 말했다.매체는 "SBF는 변호사가 동행하지 않는 한 전현직 FTX직원, 알라메다 직원과 만날
피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자체 확장성 솔루션인 베이스(Base)의 테스트넷에 체인링크(LINK) 오라클의 가격피드 기능을 탑재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코인베이스는 이더리움(ETH) 기반 레이어2(L2) 네트워크인 베이스를 공개한 바 있다.매체에 따르면 개발자는 체인링크가 제공하는 가격 데이터 등 각종 데이터를 받아와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베이스 네트워크를 사용하면 가격 피드 등 오라
최근 뱅크런 우려가 확산하고 있는 실버게이트 은행이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에 FTX, 샘 뱅크먼 프리드(SBF) 관련 소송과 실버게이트 관련 소송을 별도로 처리해달라고 촉구했다. 앞서 실버게이트는 FTX 자금세탁 연루 등 혐의로 집단 소송에 직면한 바 있다.4일 미 법률매체 로360에 따르면 알란 레인(Alan Lane) 실버게이트 최고경영자(CEO)는 "실버게이트 관련 소송은 우리 은행의 자체 의무와 기능 등에 관한 것이지 FTX 또는 그 계열
증권형토큰(STO) 시장은 자산운용사에게 다양한 사업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3일 연합인포맥스의 보도에 따르면 홍성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STO관련 보고서에서 "STO를 활용한 펀드 조성 등 여러 신사업 기회가 열릴 것"이라면서 "ETF를 핵심 상품으로 취급하는 곳에서는 토큰의 증권화를 통해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매체는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들도 투자자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서 STO 시장을 활용하고 있다"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된 투자 자문사인 원리버 디지털애셋 매니지먼트(ORDAM)을 인수했다고 3일 밝혔다.코인베이스는 ORDAM을 전액 출자 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다. 인수 금액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코인베이스는 이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ORDAM은 앞으로 코인베이스 애셋매니지먼트(CBAM)으로 전환되며 여러 투자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자산 관리 사업을 구축하
탈중앙화 금융 프로젝트인 와이언파이낸스(YFI)가 최근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3일 전했다.매체는 "최근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은 가상자산 은행 실버게이트의 재정 안정성에 대한 우려로 하락하고 있다"면서도 "반면 YFI는 유동성 스테이킹 파생상품(LSD)이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7% 이상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앞서 지난달 22일 와이언파이낸스는 트
사샤 이바노프 웨이브(WAVES) 창립자는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는 10일 파워토큰(POWER) 에어드랍을 위한 스냅샷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해 11월 웨이브는 탈중앙화자율조직(DAO)인 파워 프로토콜을 조직하고 자체 토큰인 POWER를 에어드랍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친 가상자산(암호화폐) 은행인 실버게이트의 뱅크런 우려가 확산하면서 테더(USDT), 유에스디코인(USDC) 등 스테이블코인의 유통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3일 보도했다.마커스 티엘렌(Markus Thiele) 매트릭스포트 연구 책임자는 "우리는 최근 스테이블코인의 유통량이 증가한 것이 가상자산 회사들이 자산을 이동하고 있다는 증표로 본다"면서 "가상자산 트레이더들은 실버게이트 거래소 네트워크(SEN)을 통한 자금 인출을 꺼릴 수 있다.
웹3 인프라 플랫폼 앵커(ANKR)는 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사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체인스캐너 브릿지'를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장했다고 밝혔다.앵커는 "사용자는 스마트폰을 사용해 이더리움가상머신(EVM)과 호환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여럿에 접속하고 자산을 연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EVM과 호환되는 블록체인으로는 폴리곤(MATIC), 아발란체(AVAX),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NB) 등이 있다.
유니스왑 재단(Uniswap Foundation)은 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오늘 유니스왑(UNI) 브릿지 평가 위원회를 발족하고 향후 몇 주 동안 다양한 브릿지를 평가하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브릿지란 서로 다른 블록체인 메인넷을 연결해 각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상호 운용성을 높여주는 크로스 체인(cross-chain) 플랫폼을 말한다. 유니스왑 재단은 웜홀 등 기존 개발된 브릿지 11종에 대한 평가를 시작할 계획이다.유니스왑
친 가상자산(암호화폐) 은행인 실버게이트의 뱅크런 우려가 확산하면서 가상자산 헤지펀드들이 스위스 은행으로 자금을 이동하는 방안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리차드 갈빈 디지털 애셋 캐피탈 매니지먼트 공동설립자는 "우리는 스위스 은행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하는 일부 은행이 있지만 실버게이트처럼 가상자산에 중점을 두고 있진 않다"며 "은행 파트너를 찾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매체는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은 현 증권법이 가상자산(암호화폐)과 충분히 양립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3일 게리 겐슬러 의장은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에서 "증권법은 사기나 시세 조종같은 행위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는데 목표가 있다"면서 "가상자산도 역시 증권법과 양립 불가능하다고는 할 수 없다"고 밝혔다.겐슬러는 "가상자산과 가상자산 시장은 약 1조달러(약 1300조원) 가치가 있지만 매우 투기적인 분위기가 있다"면서 "
리플(XRP)의 최근 결제 업계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업계 리더 97%는 향후 3년간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잠재력이 높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해당 설문은 45개국 약 300명의 결제업계 리더를 대상으로 진행됐다.3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리플은 보고서를 통해 "지불결제 분야의 리더 97%는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이 향후 3년간에 지불 영역을 가속화할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가상자산은 전통적인 결제 분야로 스며
업비트는 출금 가능 거래소 목록에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빗을 추가했다고 3일 밝혔다.업비트는 "우리는 코인빗을 입출금 가능한 가상자산사업자(VASP)로 추가한다"면서 "사용자는 코인빗으로 100만원 이상의 디지털 자산을 입출금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Coinone)이 두드림체인(DRM), 힌트체인(HINT), 아이비피 토큰(IBP), 모티브(MOV), 마일벌스(MVC), 크립토뱅크(CBANK), 럭스바이오(LBXC), 퓨리에버(PURE), 톰파이낸스(TOM) 등 가상자산 9종을 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3일 공지했다.코인원은 "크립토뱅크, 럭스 바이오, 퓨리에버 및 톰 파이낸스는 프로젝트 외부평가 리포트를 정해진 기한 내에 제출하지 않았다. 두드림체인,
최근 미국 상원의원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를 강도높게 비판한 것과 관련해 바이낸스US가 곧 답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3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바이낸스US 대변인은 "우리는 준비금을 1:1 비율로 유지하고 있으며 고객의 자금을 빌려주거나 거래하지 않는다. 자금세탁방지(AML) 및 기타 규정들을 모두 준수하고 있다"면서 "미국의 정책 입안자들의 요청에 대해 곧 답변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 2일 엘리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에 필요한 실명확인 계좌 발급 기관을 은행으로 한정하고 증권사에는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이데일리가 3일 보도했다.이날 매체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지난 2일 은행 개혁을 담당하는 은행권 경영·영업 관행·제도 개선(TF) 실무작업반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은 이날 증권사에서 가상자산 실명계좌 발급을 허용하는 방안도 논의했으나 실명계좌 발급 기관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인 서클의 최고경영자(CEO) 제레미 알레어는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블록체인)개발자, 사업자들은 미국에서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앱을 개발하기 두려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미국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개발 인력이 줄고 있다는 한 트위터 사용자의 말에 "우리도 개발자 프로그램, 이벤트, 해커톤을 확장하고 있다. 그렇지만 대다수는 미국 바깥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답했다.
아디다스가 토큰을 활용한 스니커즈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가 25일 전했다.에리카 와이케스-스네드(Erika Wykes-Sneyd) 아디다스 웹3 책임자는 이날 NFT 파리에 참여해 "아디다스가 토큰을 활용해 커뮤니티를 지원할 수 있다면 훨씬 더 놀라운 일이 있을 것"이라면서 "예를 들어 스니커즈 드롭 등 판매 행사에서 해당 토큰을 사용하거나 화이트리스트 기능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매체는 "아디
우크라이나에 무기와 장비를 공급하는 업체 10곳 중 6곳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닷컴이 25일 보도했다.알렉스 보냐코프(Alex Bornyakov) 우크라이나 디지털 차관은 "우크라이나에 군용 물품을 공급하는 업체 60%는 가상자산을 통한 지불을 지원한다"면서 "우리는 가상자산 결제를 통해 중요한 품목을 즉시 구매하고 확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매체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플랫폼 아르고(AERGO)는 지난 2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자사의 새로운 모바일 지갑 '아르고 커넥트 3.0'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아르고는 "아르고 커넥트3.0은 AERGO기반 블록체인 앱을 연동할 수 있고 스테이킹 및 거버넌스 투표 기능도 지원한다"면서 "대체불가토큰(NFT) 뿐만 아니라 귀속 토큰(SBT)도 보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BT란 양도 불가능한 토큰으로 금전적 가치를 지니지 않는 토큰을 말한다.아르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