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로 2804 비트코인(BTC) 입금…1188억원 규모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 텔레그램 알람에 따르면 24일 19시 12분경 제미니 거래소로 2804 BTC가 입금됐다. 이는 약 1188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비트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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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 텔레그램 알람에 따르면 24일 19시 12분경 제미니 거래소로 2804 BTC가 입금됐다. 이는 약 1188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비트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비트코인(BTC) 가격이 3만4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이날 19시 12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5.28% 내린 3만38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인도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법안이 내달 1일 국회 예산회에 상정될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전망된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가 24일 전했다. 현지 소식통은 "내각에 제출된 가상자산 관련 법안은 아직 없다"면서 "해당 법안은 아직 준비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인도 정부는 디파이(탈중앙화금융)와 관련해 논의할 시간이 더 필요한 것 같다"면서도 "인도 정부는 이번에 가상자산 과세안을 다룰 수도 있다"고 밝혔다.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가격이 붕괴하고 있지만 좋은 소식"이라며 "나는 비트코인이 2만달러를 다시 테스트하게 되면 추가 매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예전에 6000~9000달러선에서 비트코인을 매수했다"면서 "더 부자가 될 기회가 오고 있다. 현재 은 시세도 고점대비 50% 이상 빠졌다"고 덧붙였다.
최근 솔라나(SOL) 네트워크가 중단된 이유가 차익거래 봇의 영향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앞서 솔라나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약 30시간 동안 네트워크 장애를 겪은 바 있다. 솔라나 디파이(탈중앙화금융) 프로젝트 솔렌드는 24일 트위터를 통해 "21일 9시부터 23일 5시까지 솔라나 네트워크 성능이 저하돼 솔렌드의 입출금 등 트랜잭션이 여럿 실패했다"면서 "가격 변동이 심해진 이후 차익거래 봇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기 시작했고 많은 사용
게임업체 위메이드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소각 등 위믹스(WEMIX) 투자자 보상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머니투데이가 24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위믹스 토큰 소각 △게임코인 에어드롭 △스테이킹 강화 등 투자자 보상안을 여럿 검토하고 있다. 앞서 위메이드는 지난 19일 위믹스 토큰을 활용한 디파이(탈중앙화금융) 서비스인 클레바를 출시한 바 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투자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보상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면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BTC)의 MVRV(시가총액과 실현가액의 비율)는 1.50을 기록하고 있다"며 "전체 비트코인 지갑들의 미실현수익은 아직 50%가 넘는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을 매수한 투자자의 50%이상은 현재 수익 실현을 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그는 "만약 이것이 상승장의 끝이라면 우리는 이같은 지표를 주시해 바닥을 포착할 수 있다"면서 "예전에도 MRRV가 1밑으로 떨어지면 바닥이
헤이든 아담스 유니스왑(UNI) 거래소 창립자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 JP모건체이스가 내 은행 계좌를 아무런 공지나 설명 없이 해지시켰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에서 일하고 있다는 단순한 이유로 비슷한 일을 겪은 사람, 기업들을 알고 있다"면서 "오히려 (계좌 해지를) 개인적인 일로 처리해 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라이언 퀸텐즈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은 해당 게시글에 "이같은
미국의 유명 경제학자이자 뉴욕대학교 비즈니스 스쿨 교수인 누리엘 루비니는 24일 트위터를 통해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BTC)에 대한 실험은 재앙"이라면서 "범죄자인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을 탄핵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하락장에서) 비트코인 보유자는 자산을 50% 넘게 잃었다"며 "국가는 파산할 지경이며 엘살바도르의 신용 스프레드(country spread)도 천장을 뚫고 나갈 기세"라고 덧붙였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지난
넷마블이 블록체인 기업 오지스와 협업해 자체 게임들을 P2E(play to earn) 게임으로 전환하며 P2E 사업을 본격화할 전망이라고 서울경제TV가 24일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넷마블은 지난주 오지스와 기밀유지협약(NDA)를 체결했고 P2E 사업을 협업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A3'와 '몬스터 길들이기' 등 10개의 게임이 P2E 전환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넷마블이 오지스와 협업해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 텔레그램 알람에 따르면 24일 15시 19분경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으로 1505.92 BTC가 입금됐다. 이는 약 647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비트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에릭 더딘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 부청장은 19일 파이낸셜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유럽연합(EU)은 비트코인(BTC) 등 작업증명(PoW) 알고리즘 기반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을 금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블록체인의 막대한 에너지 소모를 막기 위해선 기존 작업증명 방식의 블록체인 채굴을 금지하고 지분증명(PoS, 스테이킹) 방식으로 블록을 생성하는 블록체인을 사용하도록 촉구해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더리움(ETH)은 올해 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모로코 최대은행인 아티자리와파 은행(Attijariwafa Bank)는 리플넷 네트워크에 합류한다고 19일 밝혔다. 리플넷이란 리플이 운영하는 다국적 금융 네트워크를 말한다. 현재 리플넷 파트너로는 산탄데르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 방코 리디멘토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아티자리와파 은행은 영국, 중국, 마드리드, 튀니지 등 여러 국가에서 4900개 이상의 지점을 확보하고 있다.
미국의 퇴직 연금 운용사인 아이트러스트캐피탈이 최근 시리즈A 투자를 통해 1억2500만달러(약1488억원) 자금을 확보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19일 전했다. 아이트러스트캐피탈은 개인 은퇴계좌(IRA)를 통해 가상자산을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레프트 레인 캐피탈의 주도로 이뤄졌으며 구체적인 투자자 목록은 공개되지 않았다. 케빈 말로니 아이트러스트캐피탈 투자 수석 부사장은 "우리는 현재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런던에 기반을 둔 가상자산 채굴기업 아르고 블록체인은 사업을 다각화하기 위해 비채굴부서인 '아르고 랩스'를 신설하고 디파이(탈중앙화금융)·대체불가토큰(NFT)·메타버스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피터 월 아르고 블록체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단순한 채굴보다 더 잠재력 있는 블록체인 혁신 분야에 뛰어든다"면서 "우리의 새로운 사업부는 내부 혁신 부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
FTX 거래소는 19일 트위터를 통해 싸이옵션(PSY) 현물을 오는 21일 23시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거래소는 해당 토큰 입출금 지원 일정 등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은 1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선물 계약에서 최대 20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고 공지했다. 앞으로 레버리지 투자자는 BTC, ETH 선물 계약에서 125배, 150배, 200배 레버리지를 선택해서 거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피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USDF 컨소시움은 19일 프로비난스 블록체인상에서 USDF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첫 거래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2일 미국 뉴욕 커뮤니티 뱅크, 퍼스트뱅크, 스털링 내셔널 뱅크 등은 'USDF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자체 스테이블코인 USDF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애슐리 해리스 USDF 컨소시엄 회장은 "이번 최초 거래는 은행들이 블록체인을 획기적으로 사용하는 시작 단계에 해당한다
개인정보보호 프로젝트인 님(Nym) 테크놀로지스는 1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코스모스(ATOM)에 기반한 메인넷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님은 "우리는 메인넷 닉스(Nyx)에서 스마트컨트랙트를 기능을 지원한다"면서 "닉스 메인넷은 거래를 5초안에 빠르게 완결할 수 있으며 수수료 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님은 메인넷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존 우 아바랩스(AVAX) 사장은 19일 미 경제매체 CNBC 인터뷰에 출연해 "올해 전체 가상자산 시가 총액은 현재(약2조3000억달러)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5조달러(약5955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앞으로 가상자산은 미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긴축 정책과 거시 경제 요인 등 여러 문제를 견딜 수 있는 유일한 자산군이 될 것"이라며 "나는 업계에서 인재, 자본 유입, 블록체인 사용처 확대 등을 직접 보면서 이를 체감하고 있
이더리움(ETH)이 솔라나(SOL)에게 대체불가토큰(NFT) 시장 점유율을 뺏기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19일 JP모건의 최근 연구보고서를 인용 "지난해 8월 이후로 이더리움의 NFT 거래량은 솔라나로 대규모 이동했다"면서 "현재 이더리움은 솔라나에 NFT 시장 점유율을 뺏기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이더리움의 NFT 시장 점유율이 올해에도 계속 하락한다면 (이더리움의) 가치 평가에는 큰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19일 아케인리서치 연구 보고서를 인용 "현재 비트코인(BTC)과 S&P500의 상관관계는 2020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이라면서 "비트코인 거래량도 미국 증시 거래시간대에 가장 많다"고 밝혔다. 아케인리서치는 "비트코인 일일 거래량의 43%는 미국 증시 거래 간에 발생한다"며 "미국 주식 시장이 개장하면 비트코인 거래량도 급증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 증시 거래시간은 한
미국에서 첫 비트코인(BTC) 선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국내 서학개미들이 해당 ETF에 47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시스가 19일 전했다. 이날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에 따르면 작년 10월 19일부터 지난 18일까지 국내 투자자들은 미국 최초 비트코인 ETF인 '프로쉐어스 비트코인 전략 ETF'(BITO)를 3919만달러(약470억원) 규모로 순매수한 것으로 확인된다. 앞서 BITO는 작년 1
영지식증명 기술을 구현하는 스타크웨어 프로젝트가 자사 네트워크의 알파버전을 출시했다. 스타크웨어는 1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ETH)의 괴를리 테스트넷에 '스타크넷 알파 0.7.0 버전'을 출시했다"면서 "이번에 출시된 기능의 상당 부분은 메인넷 출시에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타크웨어는 이번 0.7.0 버전에서 컨트랙트 업데이트 기능, 타임스탬프, 오프체인 데이터 연동 기능 등을 추가했다. 영지식증명이란 특정 데이터를 공
블룸버그에 따르면 싱가포르 최대 가상자산 ATM 사업자 대너리스앤컴패니는 최근 싱가포르 통화청(MAS)의 요청으로 가상자산 ATM 서비스를 중단했다고 19일 밝혔다. 대너리스는 "MAS의 요청으로 가상자산 ATM 서비스를 중단했다"면서 "ATM에 관한 MAS의 새로운 지침은 전혀 예상치 못했다"고 말했다. MAS는 "가상자산 ATM은 법정화폐를 비트코인(BTC)이나 이더리움(ETH)으로 쉽게 환전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지만 사용자는 ATM
블룸버그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소비자 보호를 목표로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케팅 대상을 '부유하고 경험있는 투자자'로 제한할 방침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날 FCA 성명에 따르면 앞으로 가상자산 광고·마케팅 활동은 고액 자산가 및 전문 투자자를 대상으로만 제공될 수 있다. 앞서 지난 18일 영국 재무성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상자산 광고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입법을 통해 소비자를 보호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
대체불가토큰(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업체 달마랩스를 인수했다고 블룸버그가 19일 보도했다. 구체적인 인수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다. 달마랩스는 이더리움(ETH) 블록체인에 기반한 가상자산 지갑으로 은행 계좌와 탈중앙화거래소(DEX) 간 자금 전송을 지원한다. 이번 인수를 통해 오픈씨는 나다브 홀랜더 달마랩스 공동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를 오픈씨의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임명했다. 데빈 핀처 오픈씨 공동설
미연방준비위원회(Fed·연준)의 긴축 행보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앞으로 미 증시 뿐만 아니라 비트코인(BTC) 시세도 추가로 하락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19일 블룸버그의 수석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은 "연준이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 정책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대차대조표(보유자산)를 줄이려 시도하고 있다"면서 "미국 주식은 10~20%가량 추가로 하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
디파이(탈중앙화금융) 프로토콜 크림파이낸스(CREAM)는 1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작년 크림파이낸스에 crETH2, yUSD 토큰을 예치했다가 자금을 도난당한 사용자들에게 피해 금액을 전액 보상하겠다. 자세한 사항은 추구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크림파이낸스는 지난해 10월 해커로부터 플래시론 공격을 당해 1억3000만달러 이상의 토큰이 도난당한 바 있다. 플래시론이란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이 최종 승인되기 전까지 짧은 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은 19일 크립토퀀트데이터를 인용해 "그레이스케일에서 출시한 비트코인 신탁(GBTC)이 이날 비트코인의 실제 가격보다 27.5195% 낮은 가격으로 거래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생한 역프리미엄은 사상 최고치다. 한편 그레이스케일은 현재 운영 중인 GBTC를 상장지수펀드(ETF)로 전환해 역프리미엄 등의 문제점을 개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