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우리금융지분 인수전' 참전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나 우리금융지주 지분 인수전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두나무는 최근 예금보험공사가 진행한 우리금융지주 지분 매각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입찰에는 KT를 비롯한 호반건설, 이베스트증권, KTB자산운용, PEF 글랜우드PE, 유진PE, 우리사주조합 등 금융회사, 사모펀드, 해외투자자 10여곳이 참여했다. 실제 두나무는 업비트 운영 외에도 '증권플러스
2021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