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5월 성적, 보름만에 4월 유출 상쇄
5월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호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더블록은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에릭 발추나스 애널리스트는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지난 2주 비트코인 현물 ETF는 13억달러의 순유입을 발생시켰다"며 "이는 4월에 발생한 순유출을 모두 만회하는 수준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비트코인 현물 ETF는 이날도 순유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