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쓰, 장현국 대표 판결 앞두고 장중 20% 급등
가상자산(암호화폐) 크로쓰(CROSS)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장현국 전 위메이드 대표(현 넥써쓰 대표)에 대한 1심 판결을 앞두고 변동성이 커진 모양새다. 15일(한국시간) 오후 1시 58분 현재 크로쓰는 전일대비 23.02% 상승한 0.1718달러를 기록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 13부는 이날 오후 2시 장 대표와 위메이드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에 대한 1심 판결을 선고한다. 검찰은 장 대표에게 징역 5년형을 구형한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