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前 금감원 4급 선임역 영입…자금세탁 모니터링 강화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금융감독원 4급 선임역을 영입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뉴스1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퇴직공직자 취업심사결과를 인용해 "금융감독원에서 퇴직한 4급 선임역, 한국수자원공사에서 퇴직한 임원 등 취업심사 요청건 2건이 모두 취업승인으로 결정났다"라고 보도했다.특히 금융감독원을 퇴직한 4급 선임역의 경우 금감원 재직 당시 자본시장감독국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가조작, 시장감시 등과 관련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