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 가상자산 시장 진입…피델리티 "시작에 불과해"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Fidelity)가 연구 보고서를 통해 리우데자네이루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진입은 채택 증가 시작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 보도에 따르면 피델리티 보고서는 "브라질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인 리우데자네이루가 시 재정의 1%를 가상자산에 투자한다는 소식은 더 많은 정부와 중앙은행이 디지털 자산을 확보할 것이라는 예측을 확인시켜준다"며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