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EU, USDC 스테이블코인 통합…규제 기반 접근성 강화
온라인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유럽지사인 로빈후드 EU가 USD코인(USDC)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한다. 28일(현지시간) 크립토뉴스 보도에 따르면 로빈후드 유럽은 "USDC를 통합해 유럽에서 스테이블코인 채택률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규제 적격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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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유럽지사인 로빈후드 EU가 USD코인(USDC)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한다. 28일(현지시간) 크립토뉴스 보도에 따르면 로빈후드 유럽은 "USDC를 통합해 유럽에서 스테이블코인 채택률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규제 적격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셀로(CELO)의 레이어2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커뮤니티로부터 상당한 비난을 받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슈퍼체인 생태계의 일원인 셀로의 레이어1에서 이더리움 레이어2로의 이전 계획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코인베이스가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지 않게되면서 코인베이스 내 셀로 L1(코인베이스 내 티커 CGLD)을 보유한 투자자들은 오는 202

비트코인(BTC)이 9만달러 선을 넘어선 이후 비트코인의 가격을 반대로 추종하는 비트코인 숏 ETF 상품의 거래량이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나스닥에 상장된 프로셰어즈 울트라 숏 비트코인 ETF(SBIT)의 거래량은 비트코인이 9만달러를 돌파한 11월 13일, 800만주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비트코인이 9~10만달러 사이를 유지한 기간 내내 인버스 ET

탈중앙화 인공지능 플랫폼 싱귤라리티넷(AGIX)이 미나 프로토콜(MINA)과의 협력을 통해 영지식(ZK) 기술을 활용한 탈중앙화 인공지능(AI) 개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창의적 솔루션 개발,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보호, 안전한 분산 인공지능(AGI) 개발 등 다방면의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셀시우스가 파산 절차에 따라 두번째로 지급되는 파산금액을 적격 채권자들에게 분배했다. 28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이번 2차 파산금 지급은 채권자 청구 가치의 약 60.4%%에 해당하는 현금, 유동 가상자산으로 분배를 위한 비트코인 가치는 가중 평균 분배 가격인 9만5836.23달러로 설정됐다. 지정된 유통 대행인을 통해 유동자산 가상자산을 받을 수 없는 채권자들은 현금으로 자산을 배분 받을 예정이다. 셀시우스는 올해 1월 총 17만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전 임원인 암리타 스리바스타바가 바이낸스 일부 직원들이 뇌물을 받았다고 고발했다.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암리타 스리바스타바는 "과거 한 직원은 바이낸스 진출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 제공이라는 명목으로 돈을 받았으며, 외부에는 바이낸스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숨겼다"라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성명을 통해 "해당 직원에 대한 계약 종료는 성과 불충분으로 인해 결정됐고, 해당 사건에 대해서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XT 익스체인지가 모든 가상자산 출금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28일(현지시간) XT 익스체인지는 공식 채널을 통해 "지갑 업그레이드 및 유지 관리로 인해 모든 코인 출금을 중단했다"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온체인 추적 플랫폼 펙실드는 "XT 익스체인지에서 약 170만달러 상당의 가상자산 해킹이 발생된 것으로 보이며, 해커는 훔친 자금을 이더리움으로 변환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전 레볼루트 직원인 조아오 알레브, 귈허미 고메스가 설립한 자체 수탁 스테이블코인 결제 플랫폼 블립이 프리 시드 라운드로 23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28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에는 메이븐 11, 얼라이언스 DAO, 로봇 벤쳐스 등 투자사와 팬텀, OKX, 아이겐레이어 등의 주요 임원들이 엔젤 투자자로 참여했다. 유치한 자금은 마스터카드 직불 카드를 통해 실생활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체 수탁형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OKX가 벨기에에서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지갑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2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OKX는 "이제 OKX 거래소, OKX 지갑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벨기에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제 벨기에 고객들은 약 60개의 유로화 거래 페어를 비롯한 OKX의 가상자산 현물 거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지난 26일 바이낸스에서 상장 폐지 공지가 발표된 기프토(GFT)가 12억GFT 토큰을 추가 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가 자크XBT는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기프토 팀은 몇시간 전 BSC에 12억GFT를 추가로 발행해 총 공급량을 두배 이상 늘렸다. 이후 쿠코인, 멕씨, HTX, 비트겟, 바이낸스, OKX, 게이트아이오 등 다수 거래소에 입금했다"라고 밝히며 투자자들에게 거래 유의를 당부했다. 상장폐지 발표 직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 캐피털 기업 액시옴이 전직 북아일랜드 사무소 국무부 장관을 지낸 스티브 베이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2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스티브 베이커는 액시옴 벤처 펀드2의 자문가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액시옴은 지난 8월 액시옴 벤처 펀드2를 통해 7500만달러의 자금을 모금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토큰증권발행(STO) 법제화가 빠르게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28일 한동훈 대표는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제2회 디지털자산 STO 포럼 조찬 간담회에 참여해 "토큰증권발행에 있어 허용해야 하느냐 아니냐의 문제를 논하는 시기는 지나갔다. 이제 현실의 문제다. 정치가 할 일은 제도 내에서 이용자 보호 제도 등을 철저히 준비해 늦지 않게 내놓는게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한 대표는 미국과 싱가포르는 이미 STO 가이드

글로벌 투자 기업 반에크(VanEck)의 최고경영자(CEO) 얀 반에크가 비트코인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 28일(현지시간) 크립토DNES 보도에 따르면 얀 반에크는 비트코인의 진정한 가치가 '가치 전송 네트워크'로부터 온다고 강조했다 얀 반에크는 "비트코인은 역사적으로 신규 공급량을 줄인 이후 상당한 가격 상승을 이뤄왔다. '가치 전송 네트워크'로서 사용과 채택이 증가하면서 전반적 가치도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금과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가 자금세탁에 악용되지 않고 건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28일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18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식 축사를 통해 "가상자산이 자금세탁의 '루프홀'이 되지 않도록 가상자산을 이용한 불법 거래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금융위원회 FIU는 금융기업이 보고한 가상자산 거래에서 범죄 혐의를 포착해 법 집행기관

아시아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로 잘 알려진 일본 웹3 기업 메타플래닛이 최대 6200만달러 상당의 신주예약권을 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8일(현지시간) 메타플래닛은 공식 X(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축적 가속화를 위해 최대 95억엔(6200만달러)의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한 신주예약권을 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격적 비트코인(BTC) 매수로 엄청난 수익을 벌어들인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의 전략이 시장에 잠재적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8일(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 보도에 따르면 가상자산 분석가 윌리 우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전략은 회사의 전환사채에 초점을 맞췄다. 채권자가 만기 전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하지 않으면 MSTR이 채권자 상황을 위해 비트코인을 매각해야 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만약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디지털 자산 관리자 비트와이즈(Bitwise)가 10 크립토 인덱스 펀드(BITW)를 기반으로 한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신청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2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비트와이즈가 신청한 10 크립토 인덱스 펀드 ETF는 투자자들에게 기반 가상자산에 대한 간접 노출을 제공하고, 관리인인 코인베이스 커스터디는 포트폴리오 자산의 보관을 담당한다. 비트와이즈 10 크립토 인덱스 펀드는 비트코인(B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탈중앙화 금융(DeFi)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듄 애널리틱스 데이터를 인용해 "유니스왑은 베이스, 아비트럼(ARB), 폴리곤(POL), 옵티미즘(OP) 등 주요 이더리움 L2 네트워크에서 무려 380억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기록한 최고 기록을 약 40억달러 상회하는 수치다"라고 전했다. 헨릭 앤더스 아폴로 크

미국의 10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가 시장 예상치를 부합하는 수치를 기록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 발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10월 PCE는 전년 대비 2.8%, 전월 대비 0.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근원 PCE는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물가 지표로, 미국 연방준비위원회(Fed)가 기준금리를 비롯한 정책 결정에 근거로 사용하는 참고 지표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가 EURT에 대한 지원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27일(현지시간) 테더는 공식 채널을 통해 "신중한 고려 끝에 EURT에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제 새로운 EURT 민팅은 수락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테더의 이번 결정은 유럽 시장 내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제 프레임워크를 고려한 것으로, 향후 유럽 규제 MiCA를 고려한 스테이블코인인 ERUQ, USDQ 출시 등 신규 사업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세계적 통화 공급량 상승으로 인해 미국 달러의 가치가 약화되고 비트코인(BTC)은 강세를 이어나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제이미 카츠 리얼비전 가상자산 분석가는 "글로벌 통화 공급량이 증가하면서 미국 달러 지수(DYX)는 정점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미국 연준은 여전히 위험자산에 강세 깃발을 흔들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통화 M2 통화 공급량(미국 전역의 현금과 단기 은행 예금

미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가 전분기 대비 2.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분석국 발표 자료에 따르면 미국 3분기 GDP는 직전 분기 대비 2.8%% 상승해 월가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부합한 수치를 보였다. 같은 시각 발표된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1만3000건으로, 예상치인 21만5000건을 소폭 하회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청구한 연속 실업수당청구도 190만7000건으로 예상치인 191만건을 하회했다

리플(XRP)이 비트와이즈 XRP 상장지수상품(ETP)에 투자를 집행한다고 발표했다. 2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비트와이즈는 지난 8월 다수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프로덕트를 보유한 투자사 ETC 그룹 인수 이후 유럽 시장 집지 확대를 위해 상품 리브랜딩을 진행할 계획이다. 리플은 리브랜딩이 진행된 비트와이즈 피지컬 XRP ETP(GXRP)에 투자를 진행한다. 재무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헌터 호슬리 비트와이즈 최고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MORPH/USDT, CHILLGUY/USDT 무기한 선물 계약을 시작한다고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새롭게 상장되는 MORPH/USDT, CHILLGUY/USDT 무기한 선물 계약은 각각 27일 오후 14시30분(UTC), 오후 14시 45분 거래를 시작하며, 정산 자산은 테더(USDT), 지원 레버리지는 최대 75배다.

진성준 의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소득 과세 시행이 꼭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27일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내년 시행될 가상자산 거래 소득 과세의 중요성에 대해 재차 강조했다. 진 의원의 설명에 따르면 과세는 원천징수가 아닌 확정신고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신의 가상자산 거래소득 등을 국세청에 신고한 뒤 세금을 내는 방식이다. 2025년 한해동안의 거래 손익을 통산해 순이익이 공제 한도를 넘어서면 초과분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시장 친화론자인 스콧 베센트를 재무장관에 지명하면서 다시 한번 시장 강세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 캐피털 QCP는 데일리 브리프를 통해 "비트코인은 연말 연휴 시즌을 앞두고 9만3000달러 선에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이 주춤한 사이 이더리움은 4%% 이상의 상승세를 그려나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거시경제 흐름에 대해서는 "트럼프 당선

최근 비트코인(BTC) 조정으로 인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시가총액이 최고가 대비 35%% 이상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2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은 지난 21일 최고점인 540달러를 기록했지만, 하락세를 거듭해 현재 354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4거래일만에 무려 300억달러의 시가총액이 사라진 것이다. 나스닥 투자자들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를 비트코인(BTC)의 레버리지 투자 수단으로 간주하면서

비트코인(BTC)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수익 실현 매도세가 계속되고 있음에도 장기 보유자들의 경우 인내심을 갖고 신중한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는 주간 뉴스레터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10만달러에 가까워지면서 노련한 트레이더들은 보유 코인을 현금화해 리스크를 줄였다. 특히 지난 22일에는 무려 4억4300만달러 규모의 이익이 실현되는 모습을 보였다"라고 전했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테나(THE) 무기한 선물 계약을 시작한다고 27일 발표했다. 테나 무기한 선물 계약은 오는 27일 12시 15분(UTC) 시작되며, 정산 자산은 테더(USDT), 최대 지원 레버리지는 75배다.

비트코인(BTC)으로 유입되는 자본의 성격이 변화하면서 과거 강세장에 비해 알트코인 시즌이 지연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의 주기영 대표는 "현재 비트코인으로 유입되는 자본은 기관 투자자와 현물 ETF에서 나온다. 그들은 거래소 사용자와 달리 자산을 알트코인으로 회전시킬 의도가 없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자금 운용이 가상자산 거래소 밖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본질적 자산 회전도 실현이 불가능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