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두바이 암호화폐규제당국(VARA)이 암호화폐 거래소 쿠코인(Kucoin)에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 중단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 쿠코인이 두바이 내에서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라이센스를 획득하지 않아 소비자를 재정적 리스크에 노출시킨다고 VARA가 설명했다고 전했다.
- 쿠코인은 유럽연합(EU)에서도 서비스 제한 조치를 받았으며, 오스트리아 금융시장감독청(FMA)이 자금세탁방지(AML) 의무 위반을 이유로 신규 고객 유치를 금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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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당국이 암호화폐 거래소 쿠코인(Kucoin)에 서비스 중단 조치를 내렸다.
5일(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바이 암호화폐규제당국(VARA)은 최근 쿠코인에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를 즉시 중단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쿠코인이 두바이 내에서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라이센스를 획득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VARA 측은 "라이센스가 없는 업체는 당국 규제를 준수하지 않아 소비자를 재정적 리스크에 노출시킨다"고 설명했다.
쿠코인은 최근 유럽연합(EU)에서도 서비스 제한 조치를 받았다. 앞서 오스트리아 금융시장감독청(FMA)은 지난달 쿠코인에 자금세탁방지(AML) 의무 위반을 이유로 신규 고객 유치를 금지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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