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는 중동 무력 충돌 속에서 가상자산 DEX가 국제 원유 가격의 가늠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밝혔다.
- 그는 전통 거래소가 쉬는 주말 동안에도 하이퍼리퀴드(HYPE)는 항상 열려 있다고 강조하며 기존 거래소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고 전했다.
- 헤이즈는 CL-USDC 시장에서 원유 가격이 발견되고 HYPE 토큰 가격이 15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며 글로벌 원유 투기 및 헤지 수요가 하이퍼리퀴드로 쏠릴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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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비트맥스 공동 창업자는 주말 사이 벌어진 중동 지역의 무력 충돌과 관련해 "전통 금융시장을 대신해 가상자산 탈중앙화거래소(DEX)가 국제 원유 가격의 가늠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6일(현지시간) 헤이즈 창업자는 자신의 엑스를 통해 "주말 동안 전통 거래소의 컴퓨터들이 골프장에서 인간들의 캐디 역할을 하느라 쉬는 동안 하이퍼리퀴드(HYPE)는 언제나 열려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주말과 휴일에 전면 휴장하는 기존 증권 및 상품 거래소의 구조적 한계를 꼬집은 것이다.
이어 "중동 지역에 계속해서 폭탄이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말 원유의 가격 발견이 일어날 곳은 바로 (하이퍼리퀴드의) 원유 무기한 파생상품인 'CL-USDC' 시장"이라며 "하이퍼리퀴드의 자체 토큰 'HYPE'의 가격은 15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되며 국제 유가의 극심한 변동성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전 세계 투자자들의 원유 투기 및 헤지(위험 회피) 수요가 24시간 가동되는 하이퍼리퀴드로 쏠릴 것이란 분석이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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