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유로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총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1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 유로 스테이블코인은 특정 용도로 사용되며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 유럽의 기관과 기업들은 규제 정합성이 뛰어난 유로 스테이블코인을 무역, 결제 등에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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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기반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디지털자산)의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10억달러를 넘어섰다.
7일(한국시간) 이드뉴스는 데이터 플랫폼 토큰터미널의 데이터를 인용 현재까지 발행된 전체 유로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총 시가총액이 1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유로 스테이블코인은 특정 용도로 사용되며 성장하고 있다"라며 "달러 스테이블코인에 비해서는 여전히 작은 규모지만 유럽의 기관과 기업들은 규제 정합성이 뛰어난 유로 스테이블코인을 무역, 결제 등에 사용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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