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사키 "2026년 금융시장 충격 가능성"…비트코인·금 보유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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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로버트 기요사키는 글로벌 금융 시스템이 여전히 취약하다며 2026년 전후 금융시장 충격 가능성을 경고했다고 밝혔다.
  • 그는 자산 방어 전략으로 , , 비트코인(BTC), 이더리움 등 실물 자산과 실제 운영 중인 유전 지분 보유를 권고했다고 전했다.
  • 기요사키는 개인 투자자가 10달러 정도로도 오래된 은화 같은 '정크 실버'를 사며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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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글로벌 금융시장 충격 가능성을 다시 경고하며 금과 은, 비트코인(BTC) 등 실물 자산 보유를 권고했다.

10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최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금, 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실제 운영 중인 유전 지분 같은 자산을 보유하라"고 밝혔다.

그는 글로벌 금융 시스템이 여전히 취약한 상태라고 주장하며 2026년 전후로 대규모 금융시장 충격이 발생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기요사키는 과거 2013년 저서 '리치 대드의 예언(Rich Dad's Prophecy)'에서 역사상 가장 큰 주식시장 붕괴 가능성을 전망한 바 있다.

기요사키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드러난 구조적 문제들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다"며 "그 취약성이 여전히 금융 시스템에 남아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다음 금융 충격의 진원지로 사모 신용시장(private credit market)을 지목했다. 그는 "사모 신용시장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금융 시스템 전반에 빠르고 큰 충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자산 방어 전략과 관련해서는 "금과 은 같은 실물 자산과 비트코인, 이더리움이 경제 불안 시기에 가치를 지킬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또 개인 투자자에게는 은을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투자 자산으로 소개했다. 그는 "10달러 정도로도 오래된 은화 같은 '정크 실버'를 사면서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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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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