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이란이 패배할 때까지 전쟁을 끝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헤그세스 장관이 "오늘이 가장 강도 높은 공격이 이뤄지는 날이 될 것"이라며 군사 작전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 드론 공격 여파로 아랍에미리트 루와이스 정유시설이 예방 차원에서 가동 중단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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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장관이 이란과의 군사 충돌과 관련해 이란이 패배할 때까지 전쟁을 끝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월터 블룸버그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전한 속보에 따르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이란이 패배할 때까지 전쟁을 끝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또 "오늘이 가장 강도 높은 공격이 이뤄지는 날이 될 것"이라며 군사 작전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이어 "이란은 고립돼 있으며 전쟁에서 크게 밀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같은 날 드론 공격 여파로 아랍에미리트(UAE) 루와이스 정유시설이 예방 차원에서 가동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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