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대통령은 자국의 역사와 정체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 이란 대통령은 "이란은 최소 6000년 역사를 가진 문명의 계승자"라며 어떤 세력도 이 전설적인 이름을 지울 수 없었다고 밝혔다.
- 그는 침략자들은 왔다가 사라지지만 이란은 언제나 굳건히 서 있었다며 외부 위협에도 굴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란 대통령이 자국의 역사와 정체성을 강조하며 외부의 위협에도 굴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은 최소 6000년 역사를 가진 문명의 계승자"라며 "역사의 시험 속에서도 그 어떤 세력도 이 전설적인 이름을 지워버릴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란을 파괴할 수 있다고 상상하는 사람들은 역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라며 "침략자들은 왔다가 사라지지만 이란은 언제나 굳건히 서 있었다"고 강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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