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 재단이 기관 투자자의 스테이킹 인프라 구축을 간소화하기 위한 새로운 밸리데이터 운영 방식을 테스트 중이라고 전했다.
- 비탈릭 부테린은 분산 밸리데이터 기술(DVT)의 단순화 버전인 'DVT-라이트(DVT-Lite)'를 활용해 7만2000 ETH를 스테이킹하는 실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이번 실험은 밸리데이터 설정을 '원클릭' 수준으로 단순화해 대규모 ETH를 보유한 기관의 스테이킹 진입을 돕고, 현재 소수 전문 업체에 집중된 ETH 스테이킹 인프라를 더 많은 운영자에게 분산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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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 재단이 기관 투자자의 스테이킹 인프라 구축을 간소화하기 위한 새로운 밸리데이터 운영 방식을 테스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 창시자는 재단이 분산 밸리데이터 기술(DVT)의 단순화 버전인 'DVT-라이트(DVT-Lite)'를 활용해 7만2000 ETH를 스테이킹하는 실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험의 목표는 밸리데이터 설정 과정을 '원클릭' 수준으로 단순화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대규모 ETH를 보유한 기관들이 보다 쉽게 스테이킹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비탈릭은 현재 ETH 스테이킹 인프라가 소수의 전문 업체에 집중돼 있다며 이를 더 많은 운영자에게 분산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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