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행정부가 유가 안정을 위해 존스법 적용을 일시 중단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행정부는 해상 운송 규제 완화 검토가 최근 유가 상승 압력 확대에 따른 대응이라고 전했다.
- 존스법 일시 중단 시 원유 및 에너지 운송 비용이 낮아져 단기적으로 유가 안정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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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유가 안정을 위해 존스법(Jones Act) 적용을 일시 중단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12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유가 상승 압력이 커지자 해상 운송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존스법은 미국 항구 간 화물 운송을 미국에서 건조되고 미국 국적을 보유한 선박만 수행하도록 규정한 법이다. 이 법은 해상 운송 비용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행정부는 해당 규정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경우 원유 및 에너지 운송 비용이 낮아지면서 단기적으로 유가 안정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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