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발라지 스리니바산 전 코인베이스 CTO는 디지털자산 산업이 난민과 무국적자를 위한 금융 도구를 더 많이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 스리니바산은 전쟁 등 지정학적 갈등 심화로 전 세계적으로 난민과 이주 인구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그는 디지털자산이 인프라 붕괴나 금융 제재 상황에서도 거래가 지속될 수 있는 인터넷의 '전시 모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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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을 위한 디지털자산 금융 도구 개발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지정학적인 갈등이 심화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난민과 이주 인구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이 그 이유다.
14일(한국시간)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발라지 스리니바산 전 코인베이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디지털자산 산업은 난민과 무국적자를 위한 금융 도구를 더 많이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스리니바산은 "전쟁 등 지정학적 갈등이 심화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난민과 이주 인구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라며 "디지털자산은 인터넷의 '전시 모드'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 인프라 붕괴나 금융 제재 상황에서도 거래가 지속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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