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켈프DAO 해킹 여파로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아베에서 최근 4일새 150억달러 규모 자금이 빠져나갔다고 전했다.
- 아베와 함께 모포(Morpho)도 켈프DAO 해킹 이후 총 예치금이 각각 151억달러, 15억달러 감소했다고 전했다.
- 아베는 코인마켓캡 기준 일주일 전 대비 7.09%, 1개월 전 대비 11.79% 하락한 92.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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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프DAO(KelpDAO) 해킹 여파로 디파이(DeFi)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에서 최근 4일새 150억달러 규모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22일(현지시간) 엠버CN 등에 따르면 아베 총 예치금은 지난 18일 켈프DAO 해킹 발생 직전 485억달러에서 이날 기준 307억달러로 151억달러 감소했다. 최근 4일새 전체 예치금의 3분의 1이 급감한 셈이다.
켈프DAO 해킹 사태로 다른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에서도 자금 이탈세가 이어지고 있다. 엠버CN에 따르면 모포(Morpho)의총 예치금은 켈프DAO 해킹 이전 117억달러에서 이날 기준 102억달러로 15억달러 줄었다.
한편 아베는 이날 오후 4시 33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일주일 전 대비 7.09% 하락한 92.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개월 전과비교하면 11.79% 내린 수치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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