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가 최근 1년새 150만주 이상 자사주를 매도해 5억 5000만달러를 현금화했다라고 전했다.
- 코인베이스는 올 1분기 3억 9410만달러 순손실을 기록해 지난해 1분기 6560만달러 순이익에서 적자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 코인베이스의 올 1분기 매출 14억 1000만달러, EPS -1.49달러로 시장 예상치 매출 15억달러, EPS 0.36달러 이익을 밑돌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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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1년새 5억 5000만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비츠는 오픈인사이더 데이터를 인용해 암스트롱 CEO가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약 1년 동안 150만주 이상의 코인베이스 주식을 매도했다고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록비츠는 "(암스트롱 CEO가) 현금화한 금액은 5억 5000만달러 규모"라고 전했다.
코인베이스는 이날 올 1분기 3억 9410만달러 규모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분기 6560만달러 순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코인베이스는 지난해 4분기에도 6억 6700만달러 규모의 순손실을 입었다.
올 1분기 매출은 14억 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시장 예상치(15억달러)를 밑돈 수준이다.
주당순이익(EPS)은 마이너스 1.49달러를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는 주당 0.36달러 이익이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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