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체인, 1000만달러 해킹 피해 의혹에 거래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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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토르체인이 1000만달러 규모의 익스플로잇 피해가 추정되면서 거래를 긴급 중단했다고 밝혔다.
  • 잭XBT와 펙실드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BNB체인, 베이스(Base) 등 여러 네트워크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익스플로잇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 잭XBT와 펙실드는 비트코인 네트워크EVM 호환 체인에서 의심 주소를 식별했으나 이번 공격은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았으며 조사 중인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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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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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체인이 1000만달러 규모의 익스플로잇(취약점 공격)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거래를 긴급 중단했다.

15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잭XBT(ZachXBT)와 펙실드(PeckShield)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BNB체인, 베이스(Base) 등 여러 네트워크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익스플로잇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추정 피해 규모는 1000만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토르체인은 현재 모든 거래 기능을 일시 중단한 상태다.

잭XBT와 펙실드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와 EVM 호환 체인에서 각각 2개의 의심 주소를 식별했다. 다만 이들은 이번 공격이 아직 공식 확인된 것은 아니며, 현재 조사 중인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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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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