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전통 금융 업계가 하이퍼리퀴드(HYPE)에 대한 규제 강화를 미국 당국에 요청했다고 전했다.
- CME와 NYSE는 하이퍼리퀴드가 시장 조작 및 제재 회피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우려를 제기했다고 전했다.
- 해당 소식 이후 하이퍼리퀴드는 장중 46달러선에서 43달러대로 밀렸다고 전했다.

미국 전통 금융 업계가 하이퍼리퀴드(HYPE)를 향한 규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15일(한국시간) 언폴디드는 블룸버그를 인용해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와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하이퍼리퀴드에 대한 규제 강화를 당국에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들이 이같은 요구에 나선 배경에는 하이퍼리퀴드의 급격한 성장세가 자리하고 있다. 하이퍼리퀴드는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로 최근 원유 등 상품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왔다.
CME와 NYSE는 하이퍼리퀴드가 시장 조작 및 제재 회피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소식이 전해진 이후 하이퍼리퀴드는 장중 46달러선에서 43달러대까지 밀렸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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