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하이퍼리퀴드, CME·ICE보다 낫다"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탈중앙화 파생상품 플랫폼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를 공개 지지했다고 밝혔다.
  • 헤이즈는 "CME와 ICE보다 하이퍼리퀴드(HYPE)가 낫다"며 전통 금융 거래소와의 경쟁 구도가 부각되고 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무기한 선물 거래, 규제 당국 대응, 기관 투자자 유입 여부가 하이퍼리퀴드 성장세의 주요 변수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탈중앙화 파생상품 플랫폼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를 공개 지지했다. 전통 금융 거래소와의 경쟁 구도가 부각되는 모습이다.

15일(현지시간) 헤이즈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시카고상품거래소(CME)와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ICE)보다 하이퍼리퀴드(HYPE)가 낫다"며 "하이퍼리퀴드 만세"라고 밝혔다.

앞서 CME그룹과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하이퍼리퀴드에 대한 규제 필요성을 촉구한 바 있다.

최근 하이퍼리퀴드는 무기한 선물 거래를 중심으로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DEX)가 기존 중앙화 거래소 및 전통 금융 파생시장과 경쟁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시장에서는 향후 규제 당국 대응과 기관 투자자 유입 여부가 하이퍼리퀴드 성장세의 주요 변수로 꼽히고 있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거시경제
#정책
#유명인사발언
#분석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