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거래 플랫폼인 스트럭처(Structure)가 2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폴리체인 캐피탈(Polychain Capital)이 주도했으며, 시드 라운드와 스트럭처의 STXR 토큰 세일 수익금이 포함됐다. 투자금은 모바일 플랫폼 개발 및 도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올라프 칼슨-위(Olaf Carlson-Wee) 폴리체인 최고 경영자(CEO)는 "우리는 탈중앙화금융(디파이)의 약속이 소수를 위한 것이 아니라고 굳게 믿는다"라며" "스트럭처 팀이 그 격차를 해소해 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폴리체인 캐피탈(Polychain Capital)이 주도했으며, 시드 라운드와 스트럭처의 STXR 토큰 세일 수익금이 포함됐다. 투자금은 모바일 플랫폼 개발 및 도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올라프 칼슨-위(Olaf Carlson-Wee) 폴리체인 최고 경영자(CEO)는 "우리는 탈중앙화금융(디파이)의 약속이 소수를 위한 것이 아니라고 굳게 믿는다"라며" "스트럭처 팀이 그 격차를 해소해 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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