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호텔 예약 플랫폼 트라발라(Travala)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시바이누(SHIB) 결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들은 시바이누를 이용해서 전 세계 300만개 이상의 여행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트라발라는 40종 이상의 가상자산, 법정화폐 등을 도입한 상태다. 가상자산 결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7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HIB 가격은 이날 04시 18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3.34% 상승한 0.000036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고객들은 시바이누를 이용해서 전 세계 300만개 이상의 여행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트라발라는 40종 이상의 가상자산, 법정화폐 등을 도입한 상태다. 가상자산 결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7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HIB 가격은 이날 04시 18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3.34% 상승한 0.000036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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