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 기록중인 비트코인(BTC) 수가 4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플랜B는 "현재 전체 유통 비트코인의 40%(760만개)가 손실을 기록 중이며, 이 물량의 매수 평균가는 4만5000달러에 달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익을 기록하고 있는 나머지 1140만BTC의 평균 매수가는 9000달러다.
14일(현지시간)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플랜B는 "현재 전체 유통 비트코인의 40%(760만개)가 손실을 기록 중이며, 이 물량의 매수 평균가는 4만5000달러에 달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익을 기록하고 있는 나머지 1140만BTC의 평균 매수가는 9000달러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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