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라(LUNA) 피해자들이 '테라폼랩스'를 고발한 것에 이어 테라폼랩스 본사가 있는 싱가포르에서도 수사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싱가포르 일간 스트레이트 타임즈에 따르면 신고자는 루나와 UST에 투자한 싱가포르인 1000여명을 알고 있으며, 돈을 잃은 사람들을 위한 정의를 찾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싱가포르 경찰은 "신고가 접수된 것은 사실이나, 현재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불가하다"라고 밝혔다.
사진=야후파이낸스
19일 싱가포르 일간 스트레이트 타임즈에 따르면 신고자는 루나와 UST에 투자한 싱가포르인 1000여명을 알고 있으며, 돈을 잃은 사람들을 위한 정의를 찾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싱가포르 경찰은 "신고가 접수된 것은 사실이나, 현재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불가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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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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