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LUNA) 블록체인 붕괴 사태로 피해를 본 투자자 12명이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합수단)에 추가 고소장을 제출했다.
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승건 법무법인 대건 변호사는 2일 오후 서울남부지검 합수단에 루나 사태 관련자들을 사기와 유사수신 행위법 위반 등으로 고소했다. 이번 추가 고소인은 총 12명으로 피해액은 10억원에 달한다.
이 변호사는 "피해자 한명의 피해액이 5억원을 넘어 특경법상 사기를 적용했으며, 가압류 신청에 대해서는 좀 더 검토를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오늘 12명의 피해자가 추가 고소를 진행하면서 이번 사태의 피해자는 총 104명, 피해액은 101억원에 육박하게 됐다.
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승건 법무법인 대건 변호사는 2일 오후 서울남부지검 합수단에 루나 사태 관련자들을 사기와 유사수신 행위법 위반 등으로 고소했다. 이번 추가 고소인은 총 12명으로 피해액은 10억원에 달한다.
이 변호사는 "피해자 한명의 피해액이 5억원을 넘어 특경법상 사기를 적용했으며, 가압류 신청에 대해서는 좀 더 검토를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오늘 12명의 피해자가 추가 고소를 진행하면서 이번 사태의 피해자는 총 104명, 피해액은 101억원에 육박하게 됐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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