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블룸버그(Bloomberg)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가 업계 전반에 걸친 시장 침체로 인해 직원 10%를 정리해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윙클보스 형제는 직원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현재 업계는 '크립토 윈터'라고 불리는 정체기에 들어서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은 현재 거시 경제적 어려움과 지정학적 혼란으로 인해 더욱 악화됐다. 오늘은 힘든 날이지만 장기적으로 제미니를 더욱 발전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salarko/Shutterstock.com
윙클보스 형제는 직원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현재 업계는 '크립토 윈터'라고 불리는 정체기에 들어서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은 현재 거시 경제적 어려움과 지정학적 혼란으로 인해 더욱 악화됐다. 오늘은 힘든 날이지만 장기적으로 제미니를 더욱 발전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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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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