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 체포 이후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권법에 대한 논의도 가속화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코인데스크 코리아 보도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는 지난 28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통해 △디지털 자산 시장 내 공정성 회복과 안심거래 환경 조성 △가상자산 불공정 거래 규제 등 가상자산 관련 법안 13건을 상정했다.
정무위 관계자는 "정무위 법안심사1소위에서 윤창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디지털자산안심거래법 1회독이 마무리됐으며, 백혜련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규제 등에 관한 법률과 함께 다음 달 법안 소위에서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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