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일본 사용자를 위한 '바이낸스 재팬'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포스트가 26일 전했다.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기존 글로벌 서비스는 오는 11월 종료될 예정이다.
매체는 "바이낸스는 일본의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새로운 플랫폼인 바이낸스 재팬을 설립한다"면서 "바이낸스 재팬은 이르면 올 여름에 출시되며 몇 개월 이내에 상세한 내용이 발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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