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BTC)의 공급량이 2018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가상자산 분석업체 샌티멘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주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의 공급량은 2018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면서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를 둘러싼 불확실성 가운데 투자자들은 보유한 비트코인을 개인 지갑으로 옮기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샌티멘트는 "SEC의 소송이 계속되면 이같은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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