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한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고객 자산 청구 사이트(claims.ftx.com)를 개설하고 내달 3일부터 자산 청구 접수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FTX는 웹사이트를 통해 "청구 사이트는 법원의 명령이 서명된다면 오는 7월 3일부터 운영될 것"이라면서 "사이트는 채무자가 자산을 청구하는 포털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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