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증권시장청(ESMA)이 내달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포괄 규제안인 미카(MiCA)의 이해상충 규칙을 협의하고 분쟁처리 등 조정 작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15일 전했다.
매체는 "EMSA는 오는 7월부터 MiCA의 세부 사항을 작성하며 이해 상충 규칙 등을 협의할 예정"이라면서 "오는 10월에는 거래의 투명성과 거버넌스 관련 요구사항도 다룰 수 있다. 내년 초에는 (가상자산)시장 남용 및 투자자 보호 부분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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