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코인베이스 소송, 내달 13일 사전동의회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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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사진=Rabanser / Shutterstock.com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내달 13일 코인베이스의 1차 변론에 대한 답변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30일 보도했다.


매체는 "코인베이스는 예정보다 40일 일찍 답변서를 제출했고 법원이 청문회를 개최하는 시점은 훨씬 앞당겨졌다"면서 "법원은 오는 8월 24일로 예정됐던 예심(pre-trial conference) 회의 대신에 내달 13일 사전동의회의(pre-motion conference)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전동의회의란 검사나 변호인이 재판 전에 특정 사안에 대한 결정을 내려달라고 요청하는 절차를 말한다.


메타로맨 트위터 법률 해설가 겸 변호사는 "코인베이스는 이번 (SEC) 답변을 통해 판사 앞에서 도움이 되는 자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코인베이스는 창의적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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