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달 고용동향지수(ETI)가 전월보다 하락하며 시장 예상치(116.26)를 하회했다.
10일(현지시간) 민간 경제조사기관 컨퍼런스보드(CB)는 6월 고용동향지수가 114.31로 전월보다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이 예상한 116.26을 하회한 수치다. 지난 5월 수정치는 115.53으로 하향 수정됐다.
ETI는 신규 일자리 및 실업 보험 청구, 구직에 대한 설문조사, 실제 제조 및 무역 판매 등 고용에 관한 8개 분야의 지표를 통합한 종합적 지수이다. 지수가 오를경우 고용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음을 의미하며 하락하면 고용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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