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팍소스가 페이팔의 이더리움(ETH) 기반 스테이블코인 페이팔USD의 투명성 보고서를 발표했다.
1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팍소스는 투명성 보고서를 통해 "8월 31일 기준 총 토큰의 미결제 금액은 4440만달러지만, 총 명목 포지션의 가치는 4450만달러로 100% 이상 실제 자산으로 뒷받침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PYUSD 자산의 97%인 4300만달러는 미국 재무부 역환매 계약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
팍소스는 "우리의 환매 계약은 평판이 좋은 금융 기관에 의해 만기가 관리되고 있으며, 미국 국채를 통해 초과 담보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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