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고등법원이 여권 위조 혐의로 4개월 징역형을 받은 권도형 테라폼랩스 창립자의 항소를 기각했다.
1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법원은 지난 6월 권도형에게 내린 1심 판결에 대한 항소를 '근거 없음'으로 기각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몬테네그로 고등법원이 여권 위조 혐의로 4개월 징역형을 받은 권도형 테라폼랩스 창립자의 항소를 기각했다.
1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법원은 지난 6월 권도형에게 내린 1심 판결에 대한 항소를 '근거 없음'으로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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