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상승 랠리 38K 부근서 억제…ETF 승인 결정 지연 영향"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결정을 연기하면서 시장 랠리가 억제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일본 거래소 비트뱅크 분석가들은 "최근 비트코인 상승 여력이 심리적 분기점인 3만8000달러 부근에서 억제됐다. 이는 SEC가 해시덱스 등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여부를 연기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미국 연준의 행보도 가상자산 시장 랠리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다. 비트파이넥스 분석가들은 "연준이 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가능성이 높지만, 이번 금리 동결은 관범위한 긴축 정책의 변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